이혼전문변호사가 말하는 이혼해야하는 이유

ㅇㅇ2022.08.02
조회255,103





자식위해서..맞말이라 생각함? 나는 공감함.

자라면서 니아빠는~ 너보고 참고산다~ 이런말 들은거 너무 싫음. 진심 지금이라도 이혼했음 좋겠는데 나한테 하소연만 하고 이혼 절대안함.

댓글 131

ㅉㅉㅉ오래 전

Best애핑계 대며 바람난 남편놈 옆에 붙어사는 여자들아, 니 자식들은 니들의 그 자식 핑계 때문에 마음이 썩어 문드러져간다.

ㅇㅇ오래 전

Best돈없는 여자가 능력없어서 못나간다는 말은 차마 못하고 자식때문에 산다고 마지막 자존심 세우는것. 사실은 자식 덕분에 얹혀 사는건데... 에휴...

ㅇㅇㅇㅇ오래 전

Best맨날 치고박고 쳐싸우고 서로 증오하는 엄마 아빠보단 한 부모 가정이라도 평화로운 가정이 100000배 더 나음.

ㅇㅇ오래 전

ㅜㅜ

ㅇㅇ오래 전

엄마들이 이혼 못하는 이유 중 그것도 있어 헤어지자고 하면 엄마는 물론이고 내새끼들까지 다 찔러 죽일까봐.... 말그대로 안전하게 이혼할 수 있는 것도 그나마 남편이 사람새끼일때 가능한 거.... 이혼하자 한마디 했다가 집에 불이라도 싸지르면 어떡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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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오래 전

저희 엄마는 저희 결혼 때문에 이혼을 못 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결혼 최대한 일찍 했어요. 그것이 엄마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아직도 이혼 안 했어요. 아니 이혼 좀 제발 하세요..!!!! 중간에 끼여있는 이 상황이 미치겠습니다. 사실은 이혼 이후의 엄마의 삶이 두려웠던 것 아니었을까요? 왜 내 핑계를 대니 철없던 시절 진짜 인줄알고, 나의 존재가 몹시 큰 부담이었습니다.

ㅇㅇ오래 전

우리 친척집. 남자가 완전 인성쓰레기에 인간이 아닌 수준인데 애들핑계로 이혼안하더니 초등,중학생 애들이 엄마한테 제발 이혼해달라고 해서 이혼소송중이더라. 근데 느낀게 애핑계는 진짜 핑계인게 애들때문이었으면 애들이.이혼해달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그래도 이혼 망설임. 결국 자기가 하기싫은거지. 친척들 다 알게되고 전부 이혼하라고하고 이혼도와서 이혼준비중인데 아직도 확실히 결심은 못한 모습 한번씩 보이는데 그냥 이제 애들만 불쌍하더라

갓이응오래 전

걍 이런 부모모습 보면 결혼 안하고 싶어짐

ㅇㅇ오래 전

자식위해서는 무슨.

ㅇㅇ오래 전

어릴때부터 싸우고 집나가고 우리남매는 숨죽이고 아빠랑 있으며 엄마가 데리러오길 기다리고..그러다 또 같이 살고 반복...열몇살 되고는 너희들때문에 이혼 못한다 소리에 제발하라고 매달리고 집나가는 엄마를 동생하고 손붙잡고 앉아서 보내줬더니 또또또 돌아오고..고딩때는 참다못해 아빠를 경찰에 신고하고 맞아 죽겠다는 각오로 부들부들 떨면서 숨어 있는 아빠 찾아내서 경찰불러 보냈더니 또 돌아와서 너무 무서웠음. 그래도 결국은 몇달뒤 이혼했고 몇년뒤 아빠 돌아가심. 그러고 몇년뒤 너생겨서 아빠랑 살았다며 또 탓함. 내가 생긴게 내 탓임?? 나도 태어나고 싶지않았는데 탓하는거 보고 정이란 정이 다 떨어져서 10년 넘게 안보고삼..

00오래 전

나는 이혼하고 싶어서 아니 언제라도 이혼할수있게.. 나는 공무원시험을 쳤고 필기붙고 지금 면접준비하는데 필기점수가 좋아서 최합기대중이다. 이혼하고싶어서 돈은 얼마안되는 공무원이지만 내 나이40에 이게 최선이었다.. 잘리지않고 입에 풀칠은 하고살것지 나명의로 집이라도 한채있으니 어찌어찌 애들키우고살아지것지.. 공부하는데 알바하면서 돈벌었고 집안살림도다하고 남편도움 받은건 전혀없다 오직 독기로 홀로서기하나 바라고 버텼는데 제발 이혼하고싶다.. 바람핀거 용서해주고 10년을 살았는데 개자식. 진짜 욕도 아깝다

ㅇㅇ오래 전

뭐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출처가 트위터라 그닥 신뢰는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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