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 갈게요.
일단 공정하게 조언 듣기 위해 글 쓴 당사자 성별을 감추고
작성하려함.
남,여 결혼 함.
연년생으로 아이 둘 출산.
그 이후 셋째 생각은 둘다 없음.
부부사이와 다 좋음.
여자
셋째 가질 마음 없으니 남자가 묶었음 좋겠다.
가질 생각 없으니 먹는 피임약도 한계가 있다.
혹시나 아이가 생길 경우 또 여자만 고생한다.
확실하게 피임하고 싶다.
남자
셋째 가질 마음은 없다.
낳은건 낳은거고 그 이후 피임은 서로 잘 해야한다.
여자가 피임약 먹으면 서로 몸 안아프고 피임 할 수 있다.
묶는건 남자에게 큰 고통이다.
제 1 급소를 왜 위험을 감수하고 해야하나.
나머지 서로 투닥된건 다 빼고
요점만 봤을때 누가 더 이기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