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이런거에 예민하지 않아서 자주 싸우게 되네요.
3일전에도 애들 데리고 나갔다가 비와서 우리끼리 있다가 왔어요. 근데 또 내일 물놀이를 간다고 하잖아요.
남편은 평소에 애들 잘 안 놀아주고 밖에 데리고 다니는것만 좋아합니다. 그래서 놀고와서 4,5세 애들 아프기라도 하면 뒤치닥거리는 다 제몫인데요.. 저도 바빠서 못 가고 코로나 때문에 안 돌아다니는게 좋겠다고 했어요. 근데 3일전엔 왜 갔냐면서 화를 내는겁니다. 저는 애들이 어리기도 하고 남편이 애들을 초등학생들처럼 생각하고 강행군으로 애들 데리고 다니는게 못마땅해요..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남편이 화낼만한 일인가요?
코로나 때문에 놀러 가지말자는게 나쁜가요?
3일전에도 애들 데리고 나갔다가 비와서 우리끼리 있다가 왔어요. 근데 또 내일 물놀이를 간다고 하잖아요.
남편은 평소에 애들 잘 안 놀아주고 밖에 데리고 다니는것만 좋아합니다. 그래서 놀고와서 4,5세 애들 아프기라도 하면 뒤치닥거리는 다 제몫인데요.. 저도 바빠서 못 가고 코로나 때문에 안 돌아다니는게 좋겠다고 했어요. 근데 3일전엔 왜 갔냐면서 화를 내는겁니다. 저는 애들이 어리기도 하고 남편이 애들을 초등학생들처럼 생각하고 강행군으로 애들 데리고 다니는게 못마땅해요..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남편이 화낼만한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