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가 레전드 모두가 밈 메이커… 너무 재밌으니까 짧게 치고 끝내겠음 아이돌 자컨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봄 확실히 고셉이 뜬 이후로 아이돌 자컨 컨텐츠가 다양해졌다는느낌임 웃기게 만들려는 것도 늘어나고 ㅋㅋ
개인적으로 제작진이 개입 안하고 주제만 던져주고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게 재밌는듯 논리나잇이나 불면제로같이 ㅋㅋ 그리고 서바이벌편이 너무너무 보고싶음
디에잇씨 보다보면 너무 정듦… 상상도못한 웃수저임
달려라방탄
요즘엔 안본지 좀 됐는데 고셉 전에 제일 웃겼던게 개인적으로 달방임 세븐틴은 특유의 집단정신이랑 부족같은 느낌이 재밌다면 방탄은 하나하나 개성이 강해서 재밌음ㅋㅋㅋ 진의 진행+슈가의 일침+알엠의 탄식+뷔의 엉뚱한행동+정국의 노빠꾸+지민의 게임실패+제이홉의 웃음소리 이 조합이 개재밋음ㅋㅋ
트레저맵
진짜 티비예능같음 딱딱 필요한 장면만 촬영하고 넣은느낌? 여기도 멤버들이 개성이 강해서 재밌음 그리고 트맵의 포인트는 본인들이 분량을 뽑아야 한다는 강한 목적의식을 갖고 살신성인한다는거임.. 자컨이니까 좀 못하거나 재미없어도 팬들은 좋아해줄텐데 재밌어야 한다는 의무감같은게 있는지 분량걱정도 많이 하고 자기들끼리 엄청 살신성인함ㅋㅋㅋ 독하게 기쓰고 하는게 보이고 제작진들도 봐주는거 없이 칼같아서 좋음
지훈이 썰매장편에서 분량없으니까 상의탈의할까요? 하는장면에서 반할뻔함 독기레전드야
결론은 독기넘쳐보여서 좋다
투두
트레저맵이랑 엄청 반대임ㅋㅋㅋ 제작진이 기본적으로 멤버들을 엄청 예뻐하고 많이 봐줌..ㅋㅋㅋ 그래서 별로 재미는 없음 사랑이 없다면 두번 보긴 힘듦 근데 투바투가 개잘생겨서 보는 재미가 있음 그래서 착장이나 세트에 신경을 많이 써주는듯?
개인적으로 연준이랑 범규가 옷 코디해주는 편을 좋아함
범규가 웃기고 귀여움 처음엔 웃긴데 좀 시끄럽네..? 하다가 보다보면 너무 귀여움
그리고 수빈씨 너무 사랑스러움…
태현-범규 범규-수빈 티키타카가 뻘하게 웃김
엔오클락
투두보단 재밌음 그리고 엉뚱한데서 집념을 발휘하는게 너무 웃김ㅋㅋㅋㅋ 제이가 웃수저인듯
다들 00년대생이라 그런지 공감거리 많아서 좋앟음 살아남기 시리즈 좋아하는거랑 어릴때 찜질방 가보고 이런거 ㅋㅋ
보고나면 희승씨가 너무 신경쓰임
성훈이 어버버타는거랑 니키가 가끔 상상치도 못하게 웃기는게 너무 중독성있음
근데 편집이 좀 정적인 느낌? 분명 웃긴 상황인데 좀 브이로그같을때가있음
비티파크
웃음을 노린 기획이 아닌거같은데 웃김ㅋㅋ 본인들끼리도 깔깔거려서 더 재밌음 얘네는 설정을 좀 빡빡하게 주면 그걸 요리조리 피해서 반칙하는게 웃김ㅋㅋㅋ 내가 크래비티를 1도 몰라서 사적인 얘기를 못알아듣는게 아쉬웟음 방송이라고 저번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요~ 하는 설명 없이 그냥 야야 저번처럼또!!! 이런식으로 나와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팬들은 아는 이야기인가? 싶은 느낌이 드는게 살짝 아쉽지만 이건 내가 너무 모르는탓도 있으니…
확실한 넘사벽 힘캐가 있어서 몸쓰는 컨텐츠도 재밌고 퀴즈같은것도 속도감있게 잘 만든거같음
슼즈코드
스튜디오예능형식으로 찍은건 99퍼 타율로 재밌음ㅋㅋㅋㅋㅋ 게임을 다같이 못하는데 어 의외로 이걸 잘하네?? 싶은 재미도 있음 창빈 리노가 진짜 개웃김 다들 전체적으로 말이 많은데 승민같은 조용한 캐가 있어서 균형이 맞는듯ㅋㅋ
너무 상황극하는거보단 팀나눠서 승부욕을 겨루는게 웃긴듯 스키즈마블이랑 공포체험하는거랑 눈썰매편처럼ㅋㅋ
남돌 자컨 많이 봤는데 감상문써봄
매화가 레전드 모두가 밈 메이커… 너무 재밌으니까 짧게 치고 끝내겠음 아이돌 자컨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봄 확실히 고셉이 뜬 이후로 아이돌 자컨 컨텐츠가 다양해졌다는느낌임 웃기게 만들려는 것도 늘어나고 ㅋㅋ
개인적으로 제작진이 개입 안하고 주제만 던져주고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게 재밌는듯 논리나잇이나 불면제로같이 ㅋㅋ 그리고 서바이벌편이 너무너무 보고싶음
디에잇씨 보다보면 너무 정듦… 상상도못한 웃수저임
달려라방탄
요즘엔 안본지 좀 됐는데 고셉 전에 제일 웃겼던게 개인적으로 달방임 세븐틴은 특유의 집단정신이랑 부족같은 느낌이 재밌다면 방탄은 하나하나 개성이 강해서 재밌음ㅋㅋㅋ 진의 진행+슈가의 일침+알엠의 탄식+뷔의 엉뚱한행동+정국의 노빠꾸+지민의 게임실패+제이홉의 웃음소리 이 조합이 개재밋음ㅋㅋ
트레저맵
진짜 티비예능같음 딱딱 필요한 장면만 촬영하고 넣은느낌? 여기도 멤버들이 개성이 강해서 재밌음 그리고 트맵의 포인트는 본인들이 분량을 뽑아야 한다는 강한 목적의식을 갖고 살신성인한다는거임.. 자컨이니까 좀 못하거나 재미없어도 팬들은 좋아해줄텐데 재밌어야 한다는 의무감같은게 있는지 분량걱정도 많이 하고 자기들끼리 엄청 살신성인함ㅋㅋㅋ 독하게 기쓰고 하는게 보이고 제작진들도 봐주는거 없이 칼같아서 좋음
지훈이 썰매장편에서 분량없으니까 상의탈의할까요? 하는장면에서 반할뻔함 독기레전드야
결론은 독기넘쳐보여서 좋다
투두
트레저맵이랑 엄청 반대임ㅋㅋㅋ 제작진이 기본적으로 멤버들을 엄청 예뻐하고 많이 봐줌..ㅋㅋㅋ 그래서 별로 재미는 없음 사랑이 없다면 두번 보긴 힘듦 근데 투바투가 개잘생겨서 보는 재미가 있음 그래서 착장이나 세트에 신경을 많이 써주는듯?
개인적으로 연준이랑 범규가 옷 코디해주는 편을 좋아함
범규가 웃기고 귀여움 처음엔 웃긴데 좀 시끄럽네..? 하다가 보다보면 너무 귀여움
그리고 수빈씨 너무 사랑스러움…
태현-범규 범규-수빈 티키타카가 뻘하게 웃김
엔오클락
투두보단 재밌음 그리고 엉뚱한데서 집념을 발휘하는게 너무 웃김ㅋㅋㅋㅋ 제이가 웃수저인듯
다들 00년대생이라 그런지 공감거리 많아서 좋앟음 살아남기 시리즈 좋아하는거랑 어릴때 찜질방 가보고 이런거 ㅋㅋ
보고나면 희승씨가 너무 신경쓰임
성훈이 어버버타는거랑 니키가 가끔 상상치도 못하게 웃기는게 너무 중독성있음
근데 편집이 좀 정적인 느낌? 분명 웃긴 상황인데 좀 브이로그같을때가있음
비티파크
웃음을 노린 기획이 아닌거같은데 웃김ㅋㅋ 본인들끼리도 깔깔거려서 더 재밌음 얘네는 설정을 좀 빡빡하게 주면 그걸 요리조리 피해서 반칙하는게 웃김ㅋㅋㅋ 내가 크래비티를 1도 몰라서 사적인 얘기를 못알아듣는게 아쉬웟음 방송이라고 저번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요~ 하는 설명 없이 그냥 야야 저번처럼또!!! 이런식으로 나와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팬들은 아는 이야기인가? 싶은 느낌이 드는게 살짝 아쉽지만 이건 내가 너무 모르는탓도 있으니…
확실한 넘사벽 힘캐가 있어서 몸쓰는 컨텐츠도 재밌고 퀴즈같은것도 속도감있게 잘 만든거같음
슼즈코드
스튜디오예능형식으로 찍은건 99퍼 타율로 재밌음ㅋㅋㅋㅋㅋ 게임을 다같이 못하는데 어 의외로 이걸 잘하네?? 싶은 재미도 있음 창빈 리노가 진짜 개웃김 다들 전체적으로 말이 많은데 승민같은 조용한 캐가 있어서 균형이 맞는듯ㅋㅋ
너무 상황극하는거보단 팀나눠서 승부욕을 겨루는게 웃긴듯 스키즈마블이랑 공포체험하는거랑 눈썰매편처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