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픈 친구들 모습

베베베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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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라면 친한친구고 그냥 노는친구면 노는친구고 뭐 그런친구들 몇명 있었어요.
근데 저도 나이를 먹은지라 매일같이 그렇게 놀수가 없죠 그래서 발버둥 치며 열심히 살아 가고 있어요
근데 그 친구는 어렸을때부터 남자를 그렇게 좋아했어요 그냥 그러려니 했죠
5개월전 정말 불쌍한 남자친구를 버리더니지금은 지랑 같이 일하는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저에게 어제 자랑을 하네요
흠.. 포인트가 그 친구는 남자를 돈 이런걸로만 보는 친구 인데 왜 그게 제가 마음이 불편한걸까요? 질투? 일까요? 그냥 잘되는꼴 보기가 싫은걸까요?
뒤에서 할거 다 하고 빚만 1억 가까이근데 같이 일하는 그 남자친구는 지가 일하는 대표의 동생
이런 제 불편한 마음을 어떻게 버릴수 있을까요?
헌담할건 다 하고 어떻게 또 이렇게 된건진 모르겠지만 뜬금포로 어제 그렇게 연락을 받았는데 마음이 상당히 불편하네요몇개월연락을 안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했는데 여전히 친구들 뒷담화 친구들 험담..제얘기도 그렇게 안줏거리 하겠죠??
이런 제 마음 가지고 있는게 진짜 친구 이런 마음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