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은데요. 미리 차단하고 싶어서요. 일단 가부장적인 분들이고, 남편이 이제 그것들을 깨닫고 (2년만에!!!!)막아주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 건 1. 육아 도움준다는 핑계로 간섭하기?(구체적으론 모르겠네요)2. 사진 보내라고 하기(부부공무원인데 제가 1년 휴직 할거에요. 아무래도애랑 있는 시간이 기니까 저보고 보내라고 하거나 단톡방 만들거나 할 거 같은데전 제가 혼자 하기 싫어요. 네이버 밴드같은데 만들어놓고 양가 초대해서저도 올리고 남편도 올리고 하면 될듯.)3. 영상통화 자주하기4. 산후조리 해준다고 하기(이건 안 하실 거 같기도)5. 딸이냐 아들이냐 물어보면서(이건 임신중에.. ) 아들 원하는거 티내기6. 이름 시댁에서 지어주기(저번에 자기 로망이 있다면서 딸이면 이런 이름이 좋겠다고 생각했다네요 ㅋㅋㅋ절대 싫어요 저희가 지을 거에요.)7. 아기 데리고 자주 보기 원하기(자주 볼수록 정이 든다고 하시는 분들임.그치만 일주일에 한두번씩 봤지만, 한달에 한번 봤다고 말하면서우리가 언제 자주 봤니?하면서 자주 볼수록 정든다고 하는데자주 볼 때마다 상처만 받음. 남자는 설거지하면 안된다 이따위 소리때문임)8. 시할머니, 시외할머니까지 명절 때 다 델꼬 다니면서 보여주기 원하기(애 없을 때 시할머니 시외할머니 스케쥴까지 다 짜서 통보하고 그것대로 지키라고 했어요.명절에-- )9. 애랑 다같이 밥 먹을 때, 저 혼자 동동거리면서 애 케어하기(새언니, 친오빠같은 경우 시누이인 제가 첫째 밥 먹이고, 오빠랑 언니가 돌아가면서 둘째케어하거나 엄마아빠가 애 케어해서 새언니 혼자 먹거나, 동동거리는 경우 없음.)10. 그 외 등등..........
일단 모든 걸 차단하겠다. 연 끊겠다 이건 아닙니다.다만 친정은 전~~~혀 스트레스 주지 않으시고 조리원 비용이나 그런것들지원해주신다고 하고, (실제로 새언니,친오빠네 애기 낳은 해에 거의 3천만원 쓰심.엄마아빠가.휴직하니까 생활비모자를거다.하면서 월 150씩 주시고, 조리원비 등등 내주심) 근데 시댁은 자꾸 만날수록 가부장적인 것떄문에 상처받고.잘해도 더 잘하길 바라고진수성찬으로 집들이해도삐죽거리고, 맛이 몇점이니, 뭐가 별로니, 집 인테리어 제가 한건데 이게 맘에 안든다는둥.얘는(며느리인 저) 좀 어디가 별로라는둥.꼬투리 잡아서 진짜 마음 상했음.
-> 남편이 부부상담 통해서 이제 온전히 내 편이 되기로 하였으나아직 제 선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요. 미리 알고 싶어요.출산하면 더 헬이라고 하는데출산 후에시댁에서 간섭하거나 가부장적인 부분으로 상처줄 일이구체적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참고로 지금까지는 연락 강요같은 건 안 하셨어요. ) 아 하나더.. 시어머니가 육아도움 주시겠다. 이런 얘기 하셨는데. 저희가 부부공무원이라 둘다 모성보호시간도 가능하고퇴근이 일러요. 게다가 전 휴직도 할 거고요. 남편이 시어머니가 육아도움 주는 거 당연한 거 아니고 고마워해야하는 거라길래(부부상담 받기전에)제가 난 도움받을 마음 없다. 우리끼리 키울 거다 라고 했었네요. 시어머니한테 돈은 돈대로 드리고, 간섭은 간섭대로 받을바에는제가 좀 더 힘든게 낫죠. 시터이모님 쓰거나. 전 그것도 그것대로 여우같더라고요.무슨.. 시혜 베풀듯. 고마워해야하나요?
출산 후 시어머니 간섭 미리 생각해두게요. 뭐뭐 있을까요?
미리 차단하고 싶어서요.
일단 가부장적인 분들이고,
남편이 이제 그것들을 깨닫고 (2년만에!!!!)막아주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나는 건
1. 육아 도움준다는 핑계로 간섭하기?(구체적으론 모르겠네요)2. 사진 보내라고 하기(부부공무원인데 제가 1년 휴직 할거에요. 아무래도애랑 있는 시간이 기니까 저보고 보내라고 하거나 단톡방 만들거나 할 거 같은데전 제가 혼자 하기 싫어요. 네이버 밴드같은데 만들어놓고 양가 초대해서저도 올리고 남편도 올리고 하면 될듯.)3. 영상통화 자주하기4. 산후조리 해준다고 하기(이건 안 하실 거 같기도)5. 딸이냐 아들이냐 물어보면서(이건 임신중에.. ) 아들 원하는거 티내기6. 이름 시댁에서 지어주기(저번에 자기 로망이 있다면서 딸이면 이런 이름이 좋겠다고 생각했다네요 ㅋㅋㅋ절대 싫어요 저희가 지을 거에요.)7. 아기 데리고 자주 보기 원하기(자주 볼수록 정이 든다고 하시는 분들임.그치만 일주일에 한두번씩 봤지만, 한달에 한번 봤다고 말하면서우리가 언제 자주 봤니?하면서 자주 볼수록 정든다고 하는데자주 볼 때마다 상처만 받음. 남자는 설거지하면 안된다 이따위 소리때문임)8. 시할머니, 시외할머니까지 명절 때 다 델꼬 다니면서 보여주기 원하기(애 없을 때 시할머니 시외할머니 스케쥴까지 다 짜서 통보하고 그것대로 지키라고 했어요.명절에-- )9. 애랑 다같이 밥 먹을 때, 저 혼자 동동거리면서 애 케어하기(새언니, 친오빠같은 경우 시누이인 제가 첫째 밥 먹이고, 오빠랑 언니가 돌아가면서 둘째케어하거나 엄마아빠가 애 케어해서 새언니 혼자 먹거나, 동동거리는 경우 없음.)10. 그 외 등등..........
일단 모든 걸 차단하겠다. 연 끊겠다 이건 아닙니다.다만 친정은 전~~~혀 스트레스 주지 않으시고 조리원 비용이나 그런것들지원해주신다고 하고, (실제로 새언니,친오빠네 애기 낳은 해에 거의 3천만원 쓰심.엄마아빠가.휴직하니까 생활비모자를거다.하면서 월 150씩 주시고, 조리원비 등등 내주심)
근데 시댁은 자꾸 만날수록 가부장적인 것떄문에 상처받고.잘해도 더 잘하길 바라고진수성찬으로 집들이해도삐죽거리고, 맛이 몇점이니, 뭐가 별로니, 집 인테리어 제가 한건데 이게 맘에 안든다는둥.얘는(며느리인 저) 좀 어디가 별로라는둥.꼬투리 잡아서 진짜 마음 상했음.
-> 남편이 부부상담 통해서 이제 온전히 내 편이 되기로 하였으나아직 제 선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요.
미리 알고 싶어요.출산하면 더 헬이라고 하는데출산 후에시댁에서 간섭하거나 가부장적인 부분으로 상처줄 일이구체적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참고로 지금까지는 연락 강요같은 건 안 하셨어요. )
아 하나더..
시어머니가 육아도움 주시겠다. 이런 얘기 하셨는데.
저희가 부부공무원이라 둘다 모성보호시간도 가능하고퇴근이 일러요. 게다가 전 휴직도 할 거고요.
남편이 시어머니가 육아도움 주는 거 당연한 거 아니고 고마워해야하는 거라길래(부부상담 받기전에)제가 난 도움받을 마음 없다. 우리끼리 키울 거다 라고 했었네요.
시어머니한테 돈은 돈대로 드리고, 간섭은 간섭대로 받을바에는제가 좀 더 힘든게 낫죠. 시터이모님 쓰거나.
전 그것도 그것대로 여우같더라고요.무슨.. 시혜 베풀듯. 고마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