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자랑 춤췄다가 칸 여우주연상 탄 사람

ㅇㅇ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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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배우


피아 디거마크 (Pia Degermark)

















 






1966년 부활절 칼 구스타프 왕세자와 춤추는 사진이 잡지에 실렸고


이를 본 보 비더버그 감독은 피아에게


본인의 차기작 엘비라 마디간의 여주인공 자리를 제안함

















 






왕세자랑 춤추는 피아(17세)

















 





피아는 연기 경험 전무에 본래 통역사를 꿈꿨음


아무튼 이렇게 데뷔작이자 대표작을 찍고


바프타와 골든글로브 신인상 노미니&칸 여우주연상을 수상함















 

 

 

 





귀족 출신 장교와 줄타기 소녀의 실화 바탕 영화


엘비라 마디간의 피아

















 





평소 모습
















 





칼 구스타프와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지는 않음


칼 구스타프는 자존감이 낮고 조금 우울하며 예의 발랐다고 회상함


엘비라 마디간의 상대역과 연애(불륜)하면서 칼 구스타프와의 소문도 수그러짐

















 





남주도 스웨덴의 대배우


현재는 둘은 친구

















 






이후에 독일 백만장자와 결혼&이혼, 마약 및 사기로 수감, 노숙 등 


굴곡진 삶을 살다가 현재는 스톡홀름 주에서 자수 전시회도 하며 평화롭게 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