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서 핸드폰 소리를 거의 1 정도로 작게 해서 듣고 있는 아이가 있네요.
엄청 작은 소리긴 한데 전 대각선 옆자리라 자꾸 들리고 신경쓰여요;;
이런 경우 다들 말하시나요?
한 7살 정도로 보이는 아이라 이어폰을 못껴서 그런가 이해하다가도...난 자꾸 신경이 쓰이고ㅜㅜ...
하아...저도 5살 아이 키우는데 어려서 이어폰은 사용하지 못하니 공공장소에서는 아예 영상을 안보여주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떠시나요? 전 쫄보에 바보라 어차피 말 못하고 그냥 속으로 짜증내면서 가겠지만 그냥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