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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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입증하지못한 피해자는 죽음으로 결백을 알릴수밖에 없는게 안타까운 현실이다.. 더 이상 끔직한 악몽에서 버둥거리고싶지 않다 이제 다 지긋지긋하다
계속해서 치료를 받으며 약을 먹지않으면 기절을하고 바깥의 햇볕을 받을수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계속된 시도에 주변인들도 지쳐간다. 차라리 기절해서 영원히 깨지 말았으면 좋았을텐데..경찰은 피해입증 보다는 빨리 덮길 바랐고 불안정한 심리와 정신상태를 가진 나에게 종결을 위한 진술을 의도적으로 강요하였다 이제와서 다시 내용을 뒤진다고 사람마음 다 헤집어놓구 내마음의 상처만 다시 너덜너덜해질것이다
수사가 계속될수록 내가 자꾸만 더러운 사람이 된것같아 나 스스로가 혐오스럽고 그냥 자신이 갈기갈기 찢겨서 세상에서 없어지면 깨끗해질것 같다.수사관의 그러게 왜 그랬냐 그럴일을 만들지 말았어야지 같은 말들이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든다. 진실되게 진술하며 협조적이면 도움받을수 있을줄 알았다. 난 그저 최소한의 방어했을 뿐인데 한순간에 가해자로 살게되었다.. 그렇게 증거와 종결만을 위한 가해자 피해자 조정이라면 똑같이 상처받고 미쳐버릴바엔 그들이 말하는데로 임신하고 낙태를 했어야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내 스스로가 너무 무기력하고 후회가된다. 너무 지친다 이제..
ㅎㄷ ㄴㅂ ㅈㅇ , ㅇㅎㄱ __ㄱ , ㄱㄷㅅ ㄱㄱ 똑같은 일을 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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