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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2.08.03
조회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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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미친거니오래 전

Best상사는, 말 안듣는 부하를, 일로 조지는 겁니다. 감정 쏴악 빼고, 오직 일로만 갈구면 됩니다.

ㅇㅇ오래 전

Best일 제대로 못하고 까불면 일로 쥐잡듯 잡아. ㅋ 일로써 너와 나의 서열관계를 제대로 인식시켜야지. ㅋㅋ

오래 전

무슨 내용이었길래 반대가 이렇게 많아

ㅇㅇ오래 전

무튼 척 하는 사람이 제일 싫어

ㅇㅇ오래 전

근데 이건 부하직원 말도 들어봐야하는데 난 내 직속상사도 맨날 자기만 희생하는척 배려하는척 하는데 우리회사사람들이 다른 팀도 그 상사 다 싫어함 일 드럽게 못하는데 잘하는척 하는건 물론이거니와 정상인의 범주에서 벗어나는 행동도 많이해서. 근데 본인만 모름. 늘 다른사람이 자기 무시한다고 생각함.

금융오래 전

퇴사하게 만들어요 방법은 알아서...내맘에안드는 부하직원이 필요한가요?

오래 전

뭔 일로 조져 ㅋㅋ 댓글 쓴 사람들 사회생활 해본거 맞음..? 말로 조져야함. 저는 1:1 면담해요.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대신에 애매한거 말고 확실한것만 가지고 이야기해요. 그래야 먹히거든요. 애매할때에는 그냥 두고보다가, 확실할 떄 1:1로 말합니다. 그래야 직빵이고, 아무리 MZ세대라도 알아먹습니다. 그리고 업무로 찍어누르는건 솔직히 비추임. 그럼 오히려 회사생활 떄려치고 싶어지고 더 막나갈 수 있어요. 앞으로 계속 이 상태로 회사를 다니겠구나 싶으니까 다니기 싫어짐. 차라리 1:1로 면담해서 할 말 다하고, 업무적으로 찍어누른다던지 그딴거 없이 뒤끝없이 끝내는게 제일 최선의 방법임.

ㅇㅇ오래 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자고 하면 '내가 뭘요?' '그런적 없어요. 예민하게 받아드리시네요' 이럴 거임.

쓰니오래 전

선넘을때 참지마시고 그때마다 아이씨~~진짜~~~화내세요 먼저 말시키지마시구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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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절현오래 전

저는 직급이 구분안되는 직장에서 가족같은 상사가 저를 갈궜죠. 시키는거 다 했습니다. 일로도 못 조지니까 약발받았는지 제 앞에서 볼펜 던지던데요.ㅋㅋㅋ 일로 조지세요 일로 ㅋㅋ

00오래 전

야단을 치세요 뭘 대화를 해요 그래봤자 더 얕볼걸요 그런애는 강한자에게 꼼짝못하고 약한자에게 함부로하는애에요 꼴에 먼저입사햇다는 텃세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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