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소나기도 아니고

ㅇㅇ2022.08.03
조회102

안녕하세요 중3여자입니다...허어.어디서부터 얘기를 해야될지...본론만 말하자면 같은 반 학생회장을 좋아합니다.제가 중학교를 입학하면서 아버지가 서울의 고모집을 사시며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는데,사촌동생의 친구가 그 애의 동생이라 저희 친가에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학생회장 됬을땐 저 통해서 고모들이 축하도 해주셨습니다..학원도 같이 다녀서 얼굴 잘 볼수 있었는데,며칠전 그애가 학원을 그만뒀습니다ㅠㅠ막 눈앞에 아른아른거리고ㅠㅠ저 어째야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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