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중앙일보는 중국에서 실연을 당한 젊은 여성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강물에 빠져 자살하려고 하는데, 주변의 시민들은 만류할 생각을 하지 않고 사진 찍기에 바빴다는 물타기용 기사를 내보냈다. 중앙일보의 물타기작전은 적중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그 기사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오늘은 무슨 날인가?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는 야당 의원들이 MB악법을 막기 위해6일째 농성 중이고, 질서유지권이 발동되어 국회경위들의 강제진압해산에 맞서 야당 의원들은 서로의 몸을 등산용로프로 묶어 국회본의장실을 지키고 있지 않는가?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당신의 표현의 자유를 위해, 국회에서 물리적 폭력이 예상되는 일촉측발의 상황에서도 야당 국회의원들은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우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직, 어떤 상황인 줄 모르시는 분이계실까? 저의 미니홈피에서 <대기업언론독점 이탈리아>를 보시라. 이제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할 때이다. 설마하는 안이함이 사람을 잡고, 무관심과 나태함이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언론을 잃어버릴 수 있다. 하나님은 이불 속에서 기도하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한다.
어쩌면 몇 시간 지나서 추운 겨울이, 더 깊은 겨울이 올 것이다.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할 언론이 실종되어 버리는 그날이 오늘이 될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오늘 31일 저녁 7시에 종로 보신각에서 MB언론악법저지집회가 합법적으로 있다고 하니, 나는 무슨 무료공연티켓 생겼지만 포기하고 비록 콧물감기로 얼마 동안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역사적 현장에 있을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와 여당에게 국민들의 분노가 얼마나 크고 많은지 보여주기 위해 그 수많은 인파 속에 나도 멋진 모델이 되어 한파에 떨면서 서 있겠다. 언젠가 세월이 흘러 “나는 사랑하는 후손들을 위하여, 나는 그 역사적 현장에 있었노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리라.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부시럭부시럭 그곳에 갈 준비하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본의아니게 단식투쟁하게 생겼고, 치솔이라든가 하는 것이 의원회관에 있으므로 치솔이나 세면도구가 없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의원들뿐 아니라 300여명의 보좌관들과 당직자들이 있습니다.
현재 실제로 물과 음식물 반입이 봉쇄된 상황임을 널리 알려주세요. MSN, 네이트온, 미니홈피 등등에서 광범위하게 알립시다. 음식이야 며칠쯤 안 먹어도 된다지만, 물 안 마신 상태에서 하루만 지나도 탈진해서 경위들이 밀면 질질 끌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가면 사망자 생깁니다. 이건 살인행위입니다.
실연女, 나체 자살시도 시민들 사진찍기에 혈안?
실연女, 나체 자살시도 시민들 사진찍기에 혈안?
31일 중앙일보는 중국에서 실연을 당한 젊은 여성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강물에 빠져 자살하려고 하는데, 주변의 시민들은 만류할 생각을 하지 않고 사진 찍기에 바빴다는 물타기용 기사를 내보냈다. 중앙일보의 물타기작전은 적중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그 기사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그러나 오늘은 무슨 날인가?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는 야당 의원들이 MB악법을 막기 위해6일째 농성 중이고, 질서유지권이 발동되어 국회경위들의 강제진압해산에 맞서 야당 의원들은 서로의 몸을 등산용로프로 묶어 국회본의장실을 지키고 있지 않는가?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당신의 표현의 자유를 위해, 국회에서 물리적 폭력이 예상되는 일촉측발의 상황에서도 야당 국회의원들은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우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아직, 어떤 상황인 줄 모르시는 분이계실까? 저의 미니홈피에서 <대기업언론독점 이탈리아>를 보시라. 이제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할 때이다. 설마하는 안이함이 사람을 잡고, 무관심과 나태함이 우리의 소중한 자유와 언론을 잃어버릴 수 있다. 하나님은 이불 속에서 기도하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한다.
어쩌면 몇 시간 지나서 추운 겨울이, 더 깊은 겨울이 올 것이다.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할 언론이 실종되어 버리는 그날이 오늘이 될지도 모르겠다. 다행히 오늘 31일 저녁 7시에 종로 보신각에서 MB언론악법저지집회가 합법적으로 있다고 하니, 나는 무슨 무료공연티켓 생겼지만 포기하고 비록 콧물감기로 얼마 동안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역사적 현장에 있을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와 여당에게 국민들의 분노가 얼마나 크고 많은지 보여주기 위해 그 수많은 인파 속에 나도 멋진 모델이 되어 한파에 떨면서 서 있겠다. 언젠가 세월이 흘러 “나는 사랑하는 후손들을 위하여, 나는 그 역사적 현장에 있었노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리라.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부시럭부시럭 그곳에 갈 준비하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http://www.cyworld.com/1004soung
<급보> 현재 국회 실제로 단수와 음식물반입금지 상태라고 합니다.
본의아니게 단식투쟁하게 생겼고, 치솔이라든가 하는 것이 의원회관에 있으므로 치솔이나 세면도구가 없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의원들뿐 아니라 300여명의 보좌관들과 당직자들이 있습니다.
현재 실제로 물과 음식물 반입이 봉쇄된 상황임을 널리 알려주세요. MSN, 네이트온, 미니홈피 등등에서 광범위하게 알립시다. 음식이야 며칠쯤 안 먹어도 된다지만, 물 안 마신 상태에서 하루만 지나도 탈진해서 경위들이 밀면 질질 끌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주일 가면 사망자 생깁니다. 이건 살인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