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갑자기 얼굴 빤히 보다가 진짜 못생겼네 이러심 나도 나 멋생긴거 아는데 진짜 너무 상처란 말이야
그래서 참는중이었는데 오늘 야식으로 허니콤보 시켰거든?
근데 혼잣말로 에휴 못생겼으면 몸매라도 좋아야지 하는데 진짜 울컥해서 나도 다음생엔 이딴 거지같은 집 말고 이재용 딸로 태어나고 싶다 했다가 뺨 맞음 ㅋㅋ 걍 조카 억울해서 눈물만 남.. 내년에 스무살 되면 얼굴 다 뜯어고쳐야지
Best아 신발 미안한데 니네아빠 조카 한남같아 성인되자마자 집탈출 ㄱ 나같으면손절함
Best걍 담엔 아빠 닮아서 이렇게 태어난건데 해버리셈
Bestㅅㅂ 유전자가 누구건데 누굴 닮아서 못생겼겠냐 못생긴 사람 닮아서 못생긴거라고 해
쓰니야 이 댓글 꼭 봐줘‼️‼️‼️‼️ 성형을 할게 아니라 독립을 해야돼 꼭 독립해 무조건이야 최대한 빨리!!! 급하면 고시원이라도 나와 사는게 훨씬 나을거야 그리고 그 전까지 멘탈 잘잡고있어 너 잘못한거 없다는거 명심하고. 정말 너가 원해서 하고싶어서가 아닌 잘못 들은 말 때문에 자신감 떨어져서 괜히 쓰니 고운 얼굴 성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딸한테 몸매 이지랄 하는 미친놈이 어딨음? ㅋㅋㅋㅋㅋ 진짜 개빡친다 또 열등감과 자격지심은 있어서 똑같이 되돌아오면 부모란 권력으로 급발진 ㅋㅋㅋㅋㅋ ㅈ같네
그니까 유전자를 쫌 더 우월하게주시지 그랬어,
스무살 되자마자 얼굴을 뜯어고칠게 아니라 연 끊고 나와
그 말 할때마다 콩심콩 팥심팥 시전해
남자로써 말하는데, 일단 너희 아버님이 너무 말을 가볍게 하신건 맞는거 같긴함. 근데 보통 그런말은 쓴이 너가 너희 아버님이 보기에 너무 귀여워 보여서 놀린다고 하신게 100%라고 봄. 근데 니가 반항하는식으로 소리를 질러버리니까 아버님이 놀라셔서 뺨에 손이 가신거라고 본다.. 아버님이 잘하신건 아닌데, 진짜 너를 그렇게 생각하신건 아니라고 장담해. 아버님이랑 나중에 이야기 잘해서 풀길 바란다. 아버님도 너 때려놓고도 속앓이 엄청 하고 계실꺼다.
우리아빠 엄청 다혈질이고 폭언많이 하는데 내가 아무리 살찌고 여드름나서 내가 봐도 못생긴거 아는데도 맨날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하고 공주님이라 그럼. 가족은 원래 그래야해 가족끼리 추켜세우지 않으면 밖에서 누가 그래주겠어. 아버지가 좀 못나셨다
아빠가 먼저 그런 얘기 한다는 것 부터가 아빠가 외모 콤플렉스 있어서임 쓰니 너무 힘들어하지 말았음 좋겠다ㅜㅜ
ㅋㅋㅋㅋㅋㅋ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근데 아빠가 맞는말 한거 아니냐ㅋㅋ 솔까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얼굴 몸매 학력 셋 중 하나는 경쟁력이 있어야 나중에 사회 나와서 살아남지 않겠냐. 아빠가 딸 걱정돼서 하는 말인데 그걸 삐뚤어져가지고는 에잉ㅉㅉ~
부모는 자녀원망, 자녀는 부모원망~ 지옥의 무한순환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