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능력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데.jpg

ㅇㅇ2022.08.04
조회12,040






 






디안은 변호사로 바쁜 일정을 끝내고 집에 왔는데 









 






전화가 옴










 





누가 전화를 준건가 받아보니 

멋진 목소리의 남자가 거기가 집이냐고 물어봄











 






네?????










 

 






제가 핸드폰을 주웠는데

주소록에 이 번호가 집이라고 써져 있길래요











 






고맙다고 하고 내일 핸드폰 받기로 했는데 









 

 

 






남자 목소리가 워낙 좋다보니 

계속 통화하게 됨










 






거기에 말도 정말 잘해서

내가 왜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말까지 할까요 하면서

술술술 이거저거 다 이야기 하게 됨










 

 






정확한 약속 장소와 시간을 잡고 끊으려는 찰나










 






아차 우리 목소리만 아는데 어떻게 알아보죠?











 






그쪽은 저 보면 딱 알겁니다 라고 자신하는 남자












 






아 멋지다..

다음날을 설레이며 기다리는 디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카페에 가서 기다리는데...












 






만나보니까 그 남자 키가 138cm였음 















(2탄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