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개봉해서 많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레전드로 꼽혔던 오펀 : 천사의 비밀에서 활약한 주연 배우 (당시 12세) 이사벨 퍼만 현재 25살로 이렇게 성장하여 8월 개봉 예정인 속편'오펀 : 퍼스트 킬'에서 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고 함!!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도 어떻게 어린아이 배역을 할 수 있나 봤더니-기사 발췌-"그러나 왜소발육증을 앓고 있어 9살 소녀로 보여야 하는 ‘에스더’를 연기하기에는 25살이 된 이사벨 퍼만에게는 무리이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었으나 영화 측과 이사벨 퍼만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으로 이 우려는 일축됐다.영화 ‘오펀: 퍼스트 킬’ 제작진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메이크업 팀을 꾸려 이사벨 퍼만의 어릴 적 얼굴로 돌아가게 만들었고 특수 촬영 기법을 활용해 9세 소녀의 키를 재연해내 모든 우려를 불식시켰다.속편 ‘오펀: 퍼스트 킬’은 전작에서 언급됐던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리나 클리머’가 미국의 부유한 가정의 실종된 딸 ‘에스더’를 사칭하며 벌이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그래서 예고편을 보면 이렇게 조금 어른스러워지기는 했지만 크게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그리고 또 놀랐던 점은 얘가 헝거게임 클로브 역할도 맡았던 배우라는거이렇게 놓고 보니까 어린 시절 모습이 그대로 있네... 9
오펀 주인공 아역 배우 근황
2009년 개봉해서 많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레전드로 꼽혔던
오펀 : 천사의 비밀에서 활약한 주연 배우 (당시 12세) 이사벨 퍼만
현재 25살로 이렇게 성장하여 8월 개봉 예정인 속편
'오펀 : 퍼스트 킬'에서 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고 함!!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도 어떻게 어린아이 배역을 할 수 있나 봤더니
-기사 발췌-
"그러나 왜소발육증을 앓고 있어 9살 소녀로 보여야 하는 ‘에스더’를 연기하기에는 25살이 된 이사벨 퍼만에게는 무리이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었으나 영화 측과 이사벨 퍼만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으로 이 우려는 일축됐다.
영화 ‘오펀: 퍼스트 킬’ 제작진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메이크업 팀을 꾸려 이사벨 퍼만의 어릴 적 얼굴로 돌아가게 만들었고 특수 촬영 기법을 활용해 9세 소녀의 키를 재연해내 모든 우려를 불식시켰다.
속편 ‘오펀: 퍼스트 킬’은 전작에서 언급됐던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리나 클리머’가 미국의 부유한 가정의 실종된 딸 ‘에스더’를 사칭하며 벌이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그래서 예고편을 보면 이렇게 조금 어른스러워지기는 했지만
크게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그리고 또 놀랐던 점은 얘가 헝거게임 클로브 역할도 맡았던 배우라는거
이렇게 놓고 보니까 어린 시절 모습이 그대로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