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에 남자친구 집에 갔다가 술 취한 남자친구 옷 갈아 입히려고 옷 방에서 옷 꺼내 오는데 문득.... 이걸 보았어요...패드는 없었지만.... 브라 탱크탑..... 이거 여자꺼 아닌가여...전에 몇달? 전에 방에 들어갔을 땐 이런게 없었는데... 저는 이런거 남친 집에 놓고 간 적도 없고 입지도 않는데... 누구꺼인 것인지...당시엔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제것도 아닌데 이런게 남친 집에 있는게 좀 이상해서...평소에 남친 집에 가면 옷 방 문은 꼭 닫아 놓고 있어 들어가지 말라는 것 같아서 저도 굳이 안들어 가거든요...그래도 주말마다 거의 제가 남친 집에 맨날 가거든요... 평일엔 잘 안 가지만... 저나 남친 집이나 차로 15분 정도 거리이기도 하고...여자 사람 친구들이 좀 있긴 해도 거의 다른 지역에 살고 있고.. 들락거릴만한 사람은... 딱히 없는 것 같은데.....이거 본 이후에 아직까지 남친 집에 못 가기도 했고...다음에 가더라도 옷 방 문은 또 닫아 놓고 있어서 맘대로 방에 막 들어가서 이거 뭐냐고 물어보지도 못 할 거 같은뎅...ㅠㅠ 이게 남친 집에 왜 있는 걸까요? 남자 집에 이게 있을 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남자친구 집에 있을만한 물건인가....
몇 주 전에 남자친구 집에 갔다가 술 취한 남자친구 옷 갈아 입히려고 옷 방에서 옷 꺼내 오는데 문득.... 이걸 보았어요...
패드는 없었지만.... 브라 탱크탑..... 이거 여자꺼 아닌가여...
전에 몇달? 전에 방에 들어갔을 땐 이런게 없었는데...
저는 이런거 남친 집에 놓고 간 적도 없고 입지도 않는데... 누구꺼인 것인지...
당시엔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 제것도 아닌데 이런게 남친 집에 있는게 좀 이상해서...
평소에 남친 집에 가면 옷 방 문은 꼭 닫아 놓고 있어 들어가지 말라는 것 같아서 저도 굳이 안들어 가거든요...
그래도 주말마다 거의 제가 남친 집에 맨날 가거든요... 평일엔 잘 안 가지만...
저나 남친 집이나 차로 15분 정도 거리이기도 하고...
여자 사람 친구들이 좀 있긴 해도 거의 다른 지역에 살고 있고..
들락거릴만한 사람은... 딱히 없는 것 같은데.....
이거 본 이후에 아직까지 남친 집에 못 가기도 했고...
다음에 가더라도 옷 방 문은 또 닫아 놓고 있어서 맘대로 방에 막 들어가서 이거 뭐냐고 물어보지도 못 할 거 같은뎅...ㅠㅠ
이게 남친 집에 왜 있는 걸까요? 남자 집에 이게 있을 만한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