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의 폭언

2022.08.04
조회10,900
안녕하세요
저는 저만 빼고 가족회사에 신입으로 근무한지 한달되었습니다
팀장님(사장아들)이 폭언을 하셨어요

1. 언어나 어휘적으로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건 아니냐
2. 내가 하는 건 초딩도 한다
3. 내가 하는 일은 알바를 고용해도 하루만 가르치면 한다
4. 회사에 알바하러 온 건 아니지 않냐

한달이라는 기간이 전 짧다 생각하는데, 사수 입장에서는 긴 시간일까요? 그리고 이런 막말을 들으며 버틸지 퇴사할지 고민이 됩니다. 진심어린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9

ㅇㅇ오래 전

Best가족회사에 들어가는거 아닙니다.. 얼른 나오세요..

ㅇㅇ오래 전

Best저기보다 더 나은 회사는 널리고 널렸어요. 굳이 푼돈벌자고 저런 가스라이팅받으면서 다니면, 나중에 정신병 얻을 수 있어요. 그냥 내일이라도 사표 던지시고, 가족 회사 아닌곳으로 찾아보세요. 가족회사는 무조건 피하시구요.

ㅇㅇ오래 전

가족회사는 극혐. 체계도 없고, 일할때 자기들끼리 막 싸웠다가 화해 했다가 진짜 전쟁통 이였음

ㅇㅇ오래 전

이제 가족대화 주제에 님에 대한 평가얘기 들어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dd오래 전

가족회사 진짜 ㅈ같지 이런데는 배울것도 없다

ㅇㅇ오래 전

.

오래 전

직장생활은 자아만족도 필요해요 정신적으로 짓밟히면서 받는돈을 영혼을판돈이죠 거기 아니라도 일할데는 많고많아요 그런 정신적 학대를 받으면서 버는돈 않버느니만 못해요 자격증을따든지 찾아보면 얼마든지 많아요 정신건강에 해로와요

ㅇㅇ오래 전

그걸 뭘 물어요. 어차피 돈 못받아요. 빨리 도망가세요. 붙어있으면 있어봐야 받을돈 때문에 묶여서 질질 끌려다닐뿐이에요.

결혼상담사오래 전

좀 참으시고 어서 결혼한 후 남편한테 가사에 전념하고 싶다고 퇴사해서 경제권받아 용돈주면서 맘편히 사세요 근데 그것도 이젠 쉽지않음 거리엔 커플들로 넘쳐나는데 남자들이 결혼프로포즈를 하지않음.. 요즘 남자들은 애욕심 없는 사람은 거액들여 결혼하여 명절마다 왜 시댁먼저가고 니동생을 왜 도련님이라 불러야 하냐며 항의들어가며 경제적인 부분만 가장되어 힘들게 돈벌어 평생 처자식부양하는 노예된 후 짐짝취급 받기싫어서 왠만한여자 아니고서는 서양처럼 연애나 동거는하되 가족책임져야 하는 결혼은 안하려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나이찬 여자분들 남친있으면 더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슬쩍 결혼이야기 꺼내보세요 아마도 말돌리는 분들 많을겁니다~

오래 전

저런건 녹음해서 증거로 안되려나?? 저분이 그만둔다해도 신고하지 않는한 끝나지 않을텐데

ㅇㅇ오래 전

아... 이건 좀 아니네 진짜... 싸가지없는거랑 생각없이 막말하는거랑은 또 다른데, 막말하는건 좀 아닌듯

ㅇㅅㅇ오래 전

가족회사 다녀본결과 어떻게든 월급줄일려고 기를 써요 그리고 글쓰니처럼 저도 저만 외부인이거 다 가족구성원이었는데요 ㄹㅇ 소외감있었어요.길게 다니지도 못하는 날이 올꺼에요.그냥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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