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만 빼고 가족회사에 신입으로 근무한지 한달되었습니다
팀장님(사장아들)이 폭언을 하셨어요
1. 언어나 어휘적으로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건 아니냐
2. 내가 하는 건 초딩도 한다
3. 내가 하는 일은 알바를 고용해도 하루만 가르치면 한다
4. 회사에 알바하러 온 건 아니지 않냐
한달이라는 기간이 전 짧다 생각하는데, 사수 입장에서는 긴 시간일까요? 그리고 이런 막말을 들으며 버틸지 퇴사할지 고민이 됩니다. 진심어린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