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국물에 맘 상한 나.....

국물처돌이2022.08.05
조회513
소비자 공익을 목적으로 작성했습니다.안녕하세여~저는 안산 상록수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하면서 연로하신 부모님이 걱정되서 어제 바로 4차백신을 접종시켜드리면서 힘드시니 식사부터 챙겨드렸죠저는 근무중이라 배달의 민족어플로 홍콩반점에서 쟁반짜장과 탕수육을 주문했습니다.근데 백신맞고 오셨으니 따뜻한 국물도 있었으면 좋겠어서 혹시 사장님꼐 요청사항에짬봉국물좀 부탁드립니다 하고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직원분께서 전화가 오더군여
짬뽕국믈은 서비스로 드릴수 없고 천원을 내야 가능하다는 얘기였습니다.저는 천원을 조야한다는 얘기에 놀라기는 했지만 무조건적으로 공짜로 주세요 하고 우긴게 아니예여천원을 내야한다 그럼 천원을 낼 생각도 있어서 문의를 한건데 다짜고짜 진상으로 치부하여천원내야 드릴수있다라는 말투에 기분이 팍 상하더군요. 그래서 계좌를 요청드리고 천원송금해서 식사를 드려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대기하는중 직원분이 잠시만여 하시더니한참 후에 그냥 서비스로 드리겠다고.....하시더군요
제가 순대국집에서 짬뽕국물을 달라고 우긴것도 아니고 짜장면집에서 짬뽕국물좀 주실수있는지 문의했고 당연히 비용지불여부에도 지불할 생각도있었는데 직원분의 그 말투와 응대에 그렇게밖에 할수없는 것인지에 속이 많이 상하네염
주문한 요리가 무사히 도착해 잘 드셨다고 하시지만,중간과정이 너무 속이 상해서 글을 올려봅니다.동네장사하는곳으로서 저 같은 감정피해자가 더이상 생기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익목적으로 글을 써봅니다.
참 사장님만 보실 수있게 리뷰도 써놨었는데...아무런 묵묵부답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