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갤러리아 포레에서 뮤지컬 공연이 있어서 관람차 왔습니다. 공연 시간까지 한시간 가량 남아서 아내와 1층에 있는 카페에 와서 빈 자리를 잡고 앉으려 했습니다.
그순간 갑자기 뒤에서 어떤 아줌마 4명이 득달 같이 오더니 저한테 하는 말이 "저희가 앉으려고 자리 붙여 놓았어요!"라는 겁니다. 물론 자리엔 아무것도 없었고 빈자리였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없는 빈자리에 앉으려는데 자기들이 테이블 붙여놓았다고 못앉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물론 카페에 다른 4인석 테이블도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자리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그 테이블에 자기들 소지품을 올려 둔 것도 아닌데, 자리에 앉으려고 하니까 자기들이 붙인 자리라면서 비키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카페 진상 아줌마들
그순간 갑자기 뒤에서 어떤 아줌마 4명이 득달 같이 오더니 저한테 하는 말이 "저희가 앉으려고 자리 붙여 놓았어요!"라는 겁니다. 물론 자리엔 아무것도 없었고 빈자리였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없는 빈자리에 앉으려는데 자기들이 테이블 붙여놓았다고 못앉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물론 카페에 다른 4인석 테이블도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자리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그 테이블에 자기들 소지품을 올려 둔 것도 아닌데, 자리에 앉으려고 하니까 자기들이 붙인 자리라면서 비키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이상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