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톡톡 오네요.. 그냥... 너무 우울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볼려고 왔어요.. 몇일째 계속 눈물이 나고 우울해서요.. 아기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제 동생이 엊그제 군대를 갔거든요.. 많이 아끼고 예뻐했던 동생이라...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가 많이 울고 우울하면 아기한테도 안좋다고 해서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도 안되네요.. 밥은 잘먹구.. 뱃속에서 잘 놀고는 있는데.. 그래도 걱정은 되네요.. 엄마가 감정조절을 잘 못해서 우리아기까지 피해가 갈까바 걱정두 되구.... ㅇ ㅔ혀.. 이렇게 한숨만쉬고.. 동생생각만 하게되서 마음만 아프고... 그냥.. 이렇게 주저리 적어봤네요........
몇일째 눈물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톡톡 오네요..
그냥... 너무 우울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볼려고 왔어요..
몇일째 계속 눈물이 나고 우울해서요..
아기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제 동생이 엊그제 군대를 갔거든요..
많이 아끼고 예뻐했던 동생이라...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엄마가 많이 울고 우울하면 아기한테도 안좋다고 해서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도 안되네요..
밥은 잘먹구.. 뱃속에서 잘 놀고는 있는데..
그래도 걱정은 되네요..
엄마가 감정조절을 잘 못해서 우리아기까지 피해가 갈까바 걱정두 되구....
ㅇ ㅔ혀.. 이렇게 한숨만쉬고.. 동생생각만 하게되서 마음만 아프고...
그냥.. 이렇게 주저리 적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