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는일을 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작년8월 결혼식을 하려고 했었는데 사정상 그전날 취소할일이 생겨서 업체로 전화를 했으나 저녁시간이라 연결이 되지않아 결혼 당일 새벽부터 전화를 해서 취소를 했어요(6~7시) 업체에 미리 계약금 50만원과 식대190만원을 지불해놓고 식권은 받아놓은상태라 당일취소였기에 식권으로 답례품이라도 교환해서 기부를 하려고 했었어요..답례품 실어줄 친구도 섭외해놨었구요 당일아침일찍 업체로 찾아갔습니다. 업체쪽에서(계약담당자) 남은금액 결제를 유도하며(계약금외에 잔금) 결재를 해놓고 결혼이 연기되거나하면 사용할수있겠끔해주겠다고 해서 신랑이 잔금모두를 카드결제했고 나중에 쓸수있게 식권도 달라고 요구하며 식권을 다 갖고 가더라구요(계약담당자)... 결재후 나올때 계약담당자가 업체쪽 대표와 얘기한후 이 건에 대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1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전화한통 문자하나 없더군요,,,,, 곧 아기 돌도있고 그금액으로 결혼식이든 돌잔치든 어느정도 가격절충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연락하고 찾아갔어요... 처음엔 얘기듣더니 식대가 올라 차액부분만 추가결재하면 쓸수있다고했다가 당일취소한거면 다는 쓸수없다길래 그때 연락준다고해놓고도 연락 안하지 않았냐고하니 본인은(계약담당자)연락해줬다고 그런거 연락 반드시 해줬었다고 하더니 신랑이 그때 전화기록봐도 없다고하니 그제서야 연락못한거같다며 대표와 얘기해보고 2~3일내로 연락을 주겠다더군요....(녹취있음) 당연히 3일째까지도 또 연락은 오지 않았고 전화해보니 당일취소는100프로 결재가 맞다며 1원도 쓸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본인은(계약담당자) 분명 당일에 100프로결재 다 하셔야하고 다시 쓸수있다는 말같은건 하지 않았다고.....(녹취있음) 제가 계약금이란게 왜 존재하는지 알고는 계시냐고 그럼그때 우리가 왜 잔금을 다 계산하고 나왔겠냐고 하니 (아에 새벽부터 전화해서 취소시킨거라 아무것도 사용한거없고 당연히 준비비용이나 식대부분에서 어느정도 지불은 생각했었어요) 포항 어느업체에 물어봐도 당일 취소는 100프로 전부 돈을 받아낸다고 하더라구요...(계약금이 아닌 전체금액 전부) 그럼 계산 다 해놓은 식권은 왜 다 뺏어갔냐고 했더니 그때 왜 달라고 안했냐며(대화가 안통하더군요)...... 내가 바꿔가려했는데 나중에 쓸수있다고해서 주지않았냐고 했더니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네요.....(정치하시면 참 잘하시겠다고 한마디 해줬네요) 전화끊기전에 그쪽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냐에 따라 나는 내가 할수있는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방송사든 뭐든 다하겠다고 했더니 엄청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네에네에 그렇게하세요" 혈압이 솟아올라 전화 끊고 한참을 손이 떨렸어요..... 계약하러 갔을땐 입안에 사탕처럼 굴더니.. 잔금결재하라고 할땐 세상 착한 천사처럼 굴더니...... 이제는 안면 몰수하고 나오는 저 업체에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안나오길 바랍니다 몸이 편찮으신 어르신이계셔서 주차장에서 바로 1층로비로 계단없이 들어갈수있는 곳을 선택했던 거였는데 저와 신랑이 이렇게 땅을 치고 후회하게될지 몰랐네요.... 당일 취소라 100프로 쓸수있을꺼라는건 꿈도 안꿨구요,,,, 어느정도 절충이 되길 바랬으나 이 악마같은 업체는 시간끌기와 고객 농락으로 사람을 우롱하네요.... 신랑도 이런 업체 처음부터 걸렀어야하는데 잘못 생각한것같다고......(어릴때 잠깐 일했던 곳이라 선택한것도 있었거든요) 한때 거기서 일했다는것 자체도 불쾌해하고 있어요.......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이 갑자기 취소하게 된 상황이라 경황도없고해서 그당시 녹음이나 계약서같은걸 다시 작성했어야했는데........ 코로나로 몇년전부터 결혼식이나 돌잔치를 갑자기 취소하는사례가 많은데.... 이런 횡포를 일삼는 업체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래요.... 1
평생에 한번인 결혼식을 갖고 우롱하는업체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는일을 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작년8월 결혼식을 하려고 했었는데 사정상 그전날 취소할일이 생겨서
업체로 전화를 했으나 저녁시간이라 연결이 되지않아 결혼 당일 새벽부터 전화를 해서 취소를 했어요(6~7시)
업체에 미리 계약금 50만원과 식대190만원을 지불해놓고 식권은 받아놓은상태라
당일취소였기에 식권으로 답례품이라도 교환해서 기부를 하려고 했었어요..답례품 실어줄 친구도 섭외해놨었구요
당일아침일찍 업체로 찾아갔습니다.
업체쪽에서(계약담당자) 남은금액 결제를 유도하며(계약금외에 잔금) 결재를 해놓고 결혼이 연기되거나하면
사용할수있겠끔해주겠다고 해서 신랑이 잔금모두를 카드결제했고 나중에 쓸수있게 식권도 달라고 요구하며 식권을 다 갖고 가더라구요(계약담당자)...
결재후 나올때 계약담당자가 업체쪽 대표와 얘기한후 이 건에 대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1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전화한통 문자하나 없더군요,,,,,
곧 아기 돌도있고 그금액으로 결혼식이든 돌잔치든 어느정도 가격절충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연락하고 찾아갔어요...
처음엔 얘기듣더니 식대가 올라 차액부분만 추가결재하면 쓸수있다고했다가 당일취소한거면 다는 쓸수없다길래 그때 연락준다고해놓고도 연락 안하지 않았냐고하니 본인은(계약담당자)연락해줬다고 그런거 연락 반드시 해줬었다고 하더니 신랑이 그때 전화기록봐도 없다고하니 그제서야 연락못한거같다며 대표와 얘기해보고 2~3일내로 연락을 주겠다더군요....(녹취있음)
당연히 3일째까지도 또 연락은 오지 않았고 전화해보니 당일취소는100프로 결재가 맞다며 1원도 쓸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본인은(계약담당자) 분명 당일에 100프로결재 다 하셔야하고 다시 쓸수있다는 말같은건 하지 않았다고.....(녹취있음)
제가 계약금이란게 왜 존재하는지 알고는 계시냐고 그럼그때 우리가 왜 잔금을 다 계산하고 나왔겠냐고 하니 (아에 새벽부터 전화해서 취소시킨거라 아무것도 사용한거없고 당연히 준비비용이나 식대부분에서 어느정도 지불은 생각했었어요)
포항 어느업체에 물어봐도 당일 취소는 100프로 전부 돈을 받아낸다고 하더라구요...(계약금이 아닌 전체금액 전부)
그럼 계산 다 해놓은 식권은 왜 다 뺏어갔냐고 했더니 그때 왜 달라고 안했냐며(대화가 안통하더군요)......
내가 바꿔가려했는데 나중에 쓸수있다고해서 주지않았냐고 했더니 본인은 기억이 안난다네요.....(정치하시면 참 잘하시겠다고 한마디 해줬네요)
전화끊기전에 그쪽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냐에 따라 나는 내가 할수있는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방송사든 뭐든 다하겠다고 했더니
엄청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네에네에 그렇게하세요"
혈압이 솟아올라 전화 끊고 한참을 손이 떨렸어요.....
계약하러 갔을땐 입안에 사탕처럼 굴더니.. 잔금결재하라고 할땐 세상 착한 천사처럼 굴더니......
이제는 안면 몰수하고 나오는 저 업체에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안나오길 바랍니다
몸이 편찮으신 어르신이계셔서 주차장에서 바로 1층로비로 계단없이 들어갈수있는 곳을 선택했던 거였는데 저와 신랑이 이렇게 땅을 치고 후회하게될지 몰랐네요....
당일 취소라 100프로 쓸수있을꺼라는건 꿈도 안꿨구요,,,, 어느정도 절충이 되길 바랬으나 이 악마같은 업체는 시간끌기와 고객 농락으로 사람을 우롱하네요....
신랑도 이런 업체 처음부터 걸렀어야하는데 잘못 생각한것같다고......(어릴때 잠깐 일했던 곳이라 선택한것도 있었거든요)
한때 거기서 일했다는것 자체도 불쾌해하고 있어요.......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이 갑자기 취소하게 된 상황이라 경황도없고해서 그당시 녹음이나 계약서같은걸 다시 작성했어야했는데........
코로나로 몇년전부터 결혼식이나 돌잔치를 갑자기 취소하는사례가 많은데.... 이런 횡포를 일삼는 업체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