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만 10년 된 트레이너 입니다. 요즘들어 헬스장 PT샵,필라테스 샵 등 많은 운동센터들이 생기곤 합니다.여기서 헬스장을 차리는 관장(대표)은 혼자 센터를 이어가기엔 너무 어렵기에 대부분 지인들이나 구인구직 사이트(스x드x)사이트를 통해서 직원들을 구해 센터를 운영하게 됩니다. 일반인들은 보았을 때 헬스장의 화려한 전단지와 저렴한 가격으로 갔다가 그게 아닌 경우가 많고, 비싸게 등록해서 성의없고 양아치 같은 트레이너를 만나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여기서 좋은 트레이너를 고를때 나름 10년 한 입장에서 그냥 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1.자격증2.회원님들을 관리한 물적 자료 (비포에프터나, 꾸준한 식단관리, 운동숙제 등)3. 인성과 어느정도의 갖춰진 몸 4. 연령과 경력 1. 자격증은 이 자격만으로 회원님들의 트레이닝 실력이나 능력이 확 상승하는 것은 아니지만 트레이너를 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공부와 노력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막 이런저런 자격증과 수료증 이런것 보다는 딱 이것만 추려서 보시면 됩니다. (1) 건강운동관리사 ( 4년제 체대를 나와야만 응시 가능한 최상위 자격증 합격률10%대 미만 체육학 석박사 하시는 분들이 주로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이 자격증이 트레이너가 있음 그냥 pt 받으시면 됩니다.) (2) 전문스포츠지도사 (4년 이상의 경력이 인정 되어야만 응시 가능한 자격증 선수지도나 트레이너들을 지도 및 관리하는 자격증입니다) (3) 생활츠포츠지도사 ( 만18세이상이면 취득 가능합니다. 체대를 나왔다면 필기도 어렵지 않은 정도....여기서 이 자격증이 최소한의 트레이너가 갖춰야 할 자격증입니다. 이 자격증이 있어야 또 구청에 실내체육시설업으로 등록해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자격이 없다면 트레이닝 실력과는 관계 없이 기본적인 공부와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물론 이 자격증없이도 다른 것으로 어필하며 잘 나가는 트레이너 많습니다.) 건운사 > 전문 > 생활 이런식이라고 보시고 최소 생활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설해외자격증으로 운동사, NSCA(퍼트널트레이닝),NASM(퍼스널재활및구동),ACSM(스포츠의학) 에서 받은 CPT 자격증이 있으면 됩니다 예를들어 NASM-CPT이렇게 말이죠 그러면 생활스포츠지도사 취득 후 더 발전하기 위해 공부 했다는 뜻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고객관리를 한 포트폴리오 및 물적 자료 이것은 트레이너 생활을 하면서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 이러한 자료가 많다면 그에 따른 경력이 많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얼마나 케어를 잘 해주고 피티 외에도 고객에게 성의를 보이는 지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비포에프터나, 회원들의 바디프로필 이력이 대표적이구요 나머지 트레이닝 쪽에서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하여 전 후 의 운동 자세나 식단 등을 피드백 해주는 이력이 꾸준히 되는지, 대부분의 회원들의 재등록 여부를 보시면 됩니다. (비싼 돈 주고 하는것이기에 그냥 다 물어보세요) 가격도 오늘만 ,이번주만,이번달만 이가격 이런거 다 거짓말인경우가 많습니다. 한달 삼개월 후에 다시 와도 같은 가격으로 할 수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SNS가 활성화 되고 길거리에 붙은 수 많은 전단지 , 화려한 트레이너의 이력 등을 보시고 봐도 모를 수료증에 자격증에 보시는 것 보단 위에 것들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인성과 어느정도 갖춰진 몸대부분의 트레이너들은 바디프로필 이력이 있고 나아가 대회 경험 더 나아가 입상이력 체급1위 그랑프리 등 수 많은 대회에서 입상 등 본인 몸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바프를 찍어 봐야 다이어트를 해서 대회를 나가 봐야 그것을 원하는 고객들을 지도 할 수 있는겁니다. 기본적인 트레이너의 소양에 많은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대회 이력이나 바프 없이도 티칭 능력이 굉장이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기에 설명 드립니다. 트레이닝 시 폰을 계속 본다거나 숫자만 센다거나, 지각이나 잦은 스케줄 변동을 하는 트레이너,수업과 수업 사이 흡연 하고 오느라 냄새 관리 못하고 지각하는 트레이너 등 이런 기본 안되어 있는 트레이너들은 그냥 거르시면 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경력과 연령 이부분에서는 나이가 너무 어린 20대 초반중반 트레이너들은 갓 체대 졸업했거나, 운동 조금 하고 트레이너 전향한 경우가 많습니다.자격증이나, 회원님들을 관리한 자료 1,2,번사항이 부족한 경우가 많죠 하지만 열정만큼은 제일 높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 몸이 어느정도 나와서 트레이너를 하고 개인운동과 달리 티칭에 한계를 느껴 금방 내려놓는 연령대 입니다.하지만 견습트레이너 초기 열정과 배우려는 의지로 멋진 트레이너 잘나가는 트레이너로 성장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고 또한 퇴사율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것저것 하다가 또 트레이너로 바꾸는 경우도 있구요. 몸이 좋다는 어리고 이쁘다는 이유로 그냥 채용 되는경우도 많이 봤습니다.돈 많이 번다고 해서 어린 나이에 그것만 바라보고 열정으로 왔다가 푹 식어서 가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너 잘 벌면 600이상은 벌고 많이 벌면 월1000도 법니다.하지만 현실은 200도 못버는 경우도 많죠 평균 대부분 200중후반에서 300중후반대 입니다. 오랫동안 이 쪽 일 하면서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봤기에고객의 입장에서 함 끄적여 봤습니다.
좋은 헬스장 트레이너 고르는 법
요즘들어 헬스장 PT샵,필라테스 샵 등 많은 운동센터들이 생기곤 합니다.여기서 헬스장을 차리는 관장(대표)은 혼자 센터를 이어가기엔 너무 어렵기에 대부분 지인들이나 구인구직 사이트(스x드x)사이트를 통해서 직원들을 구해 센터를 운영하게 됩니다.
일반인들은 보았을 때 헬스장의 화려한 전단지와 저렴한 가격으로 갔다가 그게 아닌 경우가 많고, 비싸게 등록해서 성의없고 양아치 같은 트레이너를 만나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여기서 좋은 트레이너를 고를때 나름 10년 한 입장에서 그냥 제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1.자격증2.회원님들을 관리한 물적 자료 (비포에프터나, 꾸준한 식단관리, 운동숙제 등)3. 인성과 어느정도의 갖춰진 몸 4. 연령과 경력
1. 자격증은 이 자격만으로 회원님들의 트레이닝 실력이나 능력이 확 상승하는 것은 아니지만 트레이너를 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공부와 노력을 했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막 이런저런 자격증과 수료증 이런것 보다는 딱 이것만 추려서 보시면 됩니다. (1) 건강운동관리사 ( 4년제 체대를 나와야만 응시 가능한 최상위 자격증 합격률10%대 미만 체육학 석박사 하시는 분들이 주로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이 자격증이 트레이너가 있음 그냥 pt 받으시면 됩니다.)
(2) 전문스포츠지도사 (4년 이상의 경력이 인정 되어야만 응시 가능한 자격증 선수지도나 트레이너들을 지도 및 관리하는 자격증입니다)
(3) 생활츠포츠지도사 ( 만18세이상이면 취득 가능합니다. 체대를 나왔다면 필기도 어렵지 않은 정도....여기서 이 자격증이 최소한의 트레이너가 갖춰야 할 자격증입니다. 이 자격증이 있어야 또 구청에 실내체육시설업으로 등록해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자격이 없다면 트레이닝 실력과는 관계 없이 기본적인 공부와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물론 이 자격증없이도 다른 것으로 어필하며 잘 나가는 트레이너 많습니다.)
건운사 > 전문 > 생활 이런식이라고 보시고 최소 생활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설해외자격증으로
운동사, NSCA(퍼트널트레이닝),NASM(퍼스널재활및구동),ACSM(스포츠의학) 에서 받은 CPT 자격증이 있으면 됩니다 예를들어 NASM-CPT이렇게 말이죠 그러면 생활스포츠지도사 취득 후 더 발전하기 위해 공부 했다는 뜻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 고객관리를 한 포트폴리오 및 물적 자료
이것은 트레이너 생활을 하면서 정말 중요한 내용인데. 이러한 자료가 많다면 그에 따른 경력이 많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얼마나 케어를 잘 해주고 피티 외에도 고객에게 성의를 보이는 지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비포에프터나, 회원들의 바디프로필 이력이 대표적이구요 나머지 트레이닝 쪽에서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하여 전 후 의 운동 자세나 식단 등을 피드백 해주는 이력이 꾸준히 되는지, 대부분의 회원들의 재등록 여부를 보시면 됩니다. (비싼 돈 주고 하는것이기에 그냥 다 물어보세요)
가격도 오늘만 ,이번주만,이번달만 이가격 이런거 다 거짓말인경우가 많습니다. 한달 삼개월 후에 다시 와도 같은 가격으로 할 수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SNS가 활성화 되고 길거리에 붙은 수 많은 전단지 , 화려한 트레이너의 이력 등을 보시고 봐도 모를 수료증에 자격증에 보시는 것 보단 위에 것들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 인성과 어느정도 갖춰진 몸대부분의 트레이너들은 바디프로필 이력이 있고 나아가 대회 경험 더 나아가 입상이력 체급1위 그랑프리 등 수 많은 대회에서 입상 등 본인 몸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바프를 찍어 봐야 다이어트를 해서 대회를 나가 봐야 그것을 원하는 고객들을 지도 할 수 있는겁니다. 기본적인 트레이너의 소양에 많은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대회 이력이나 바프 없이도 티칭 능력이 굉장이 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기에 설명 드립니다.
트레이닝 시 폰을 계속 본다거나 숫자만 센다거나, 지각이나 잦은 스케줄 변동을 하는 트레이너,수업과 수업 사이 흡연 하고 오느라 냄새 관리 못하고 지각하는 트레이너 등 이런 기본 안되어 있는 트레이너들은 그냥 거르시면 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경력과 연령
이부분에서는 나이가 너무 어린 20대 초반중반 트레이너들은 갓 체대 졸업했거나, 운동 조금 하고 트레이너 전향한 경우가 많습니다.자격증이나, 회원님들을 관리한 자료 1,2,번사항이 부족한 경우가 많죠 하지만 열정만큼은 제일 높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 몸이 어느정도 나와서 트레이너를 하고 개인운동과 달리 티칭에 한계를 느껴 금방 내려놓는 연령대 입니다.하지만 견습트레이너 초기 열정과 배우려는 의지로 멋진 트레이너 잘나가는 트레이너로 성장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고 또한 퇴사율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것저것 하다가 또 트레이너로 바꾸는 경우도 있구요. 몸이 좋다는 어리고 이쁘다는 이유로 그냥 채용 되는경우도 많이 봤습니다.돈 많이 번다고 해서 어린 나이에 그것만 바라보고 열정으로 왔다가 푹 식어서 가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너 잘 벌면 600이상은 벌고 많이 벌면 월1000도 법니다.하지만 현실은 200도 못버는 경우도 많죠 평균 대부분 200중후반에서 300중후반대 입니다. 오랫동안 이 쪽 일 하면서 안타까운 경우를 많이 봤기에고객의 입장에서 함 끄적여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