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누구나 그러하듯 나 역시 연애에 문외한이었고 마음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행했으며 차이기도 많이 차였었다.
일단 과거부터 돌이켜보도록 하자.
초등학교 때는 일부로 싫어하는 척하면서 혹은 일부러 괴롭히는 것부터 시작하며 관심을 표현한다.그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외모에 대한 관심도 이성에 대한 관심도 그렇게 크지 않았고 괜히 마음에 드는 여자아이 고무줄 끊는 것 그 정도다. 그땐 반장.부반장 특히 선생의 관심을 받는 아이들이 인기인이었다. 간혹 운좋게 마음에 드는 여자와 짝궁이 되는 행운이 주어지기도 했다.
중학교 때는 편지도 긁적이고 혼자 짝사랑 하는 경우가 대부분.만나도 한정된 장소였다. 중3때 커피숍에 처음 가봤는데 사실 난 그곳이 그땐 날나리 집합소인지 알았다. 연애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학원.도서관.등등이 었고 그래도 연애하는 아이들이 눈에 보였으나 주위의 평가는 별로 좋지 못했다.즉...날나리들이나 하는 것 혹은 좀 노는 애들이나 하는 그정도...만약 그 시절에 키스를 했다면 그 반 토픽감이었다.
대부분 그때는 음란물에 관심을 가졌을 시기...
직접적으로 음란물을 구입하지 못한 애들은 공포영화에 나오는 야한장면을 보거나 혹 일본만화 씨티헌터를 보다가 간혹 나오는 야한 장면에 관심을 기울이곤 했었다. (드래곤볼.란마.등등)
고등학교 때 부터 반팅.미팅.대면식.기타 등등으로 연애할 길이 조금은 광범위 해지기 시작하였다. 독서실.도서관에서 만남이 이루어졌고 학원도 만찬가지. 이때 부터 헌팅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그때 고등학생들은 헌팅을 꽈대기 친다고 했다. 소풍 후 함께 모여 시내에 나가면 그날 다른 장소로 소풍간 여고생들을 꽈대기 치고 호프집이나 노래방을 가는 것이 전부였다.
어른스럽게 보이는 애들이 많았으며 담배를 피는 애들도 많았다.
또한 그때는 여상.상고.공고.인문계 이런 구분을 두고 여상.상고는 날라리란 공식을 대입하였으며 깡년이란 말도 유행하였다.
집단 또래 의식도 만연했다.그때 그들의 옷차림은 바가지 머리에.골반에 걸친 체크바지.과산화수소수로 염색한 머리.휠라 조리를 신고 다녔으며 오타바이를 몰고 다니며 여자를 등뒤에 태우고 다녔다.허나 그들이 더 여자들을 많이 몰고 다녔었다.
그때 어색했던 화장을 하던 여자들은 대부분 그러한 애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난 많이 목격했고 왠지 그들이 낯설게 느껴졌으나 부럽게 느껴지기도 했었다.
그때 역시 만나면 커피숍.맥도날드.롯데리아.놀이동산.영화관.등이 주 데이트 장소였고 손잡고 다니는 것 역시 사람들이 볼까봐 꺼려했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반복되는 일상...연애하면 안된다는 혹 대학 못간다는 중압감으로 많은 커플들이 헤어지기도 했었다.(참고로 난 남녀공학을 나온 적이 없다)
대학가면 자유로워 질것이라 생각했던 연애...
허나 막상 대학에 가도 가끔 들어오는 미팅.소개팅이 연애를 시작할수 있는 기회였다.
간혹 인기있는 남자들도 있다.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미팅.소개팅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그들은 여자를 사귄다.
마음에 드는 여자들이 있어도 다가가기가 힘들다.
우리는 연애를 알면서도 잘 알지 못했고 어떻게 접근하는지 또 여자심리가 어떤지 완전 문외한이었다.
친구들의 조언이 큰 위로가 되었지만 사실 그들의 말 역시 내 생각과 일치했고 정말 눈에 꽁깍지가 쒼 나는 그들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만약 그 당시 나역시 그냥 가만히 수동적 자세를 취했다면 연애 탈락자가 되고 말았으리라...
대충 나의 과거는 이렇다.
그럼 이제 내가 본 연애계에 대한 현재 동향에 대해 말을 하려한다.
사실 그렇다.
학교에 가서 물어보면 여자친구 애인 있는 사람들의 수는 극히 드물다.
의외다.
시내에 나가서 커플들을 보면 사귀는 사람들이 엄청날것 같지만 막상 속을 들여다 보면 소수다.
또한 연애지식이 거의 문외한에 가깝다.(질문방을 보더라도 알수 있다.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묻는다...허나 어쩜 가장 힘든 질문일지도...)
관심을 가지나 이런 정보에 대한 제공자가 부족하니 그럴수 밖에...
경험으로 터득하는 연애지식이라지만 그런 경험조차 없는 사람은 완전히 無다.
드라마.영화에 나오는 연인들을 보며 그들은 막연히 생각한다.나도 저런 사랑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허나 그들은 그럴수 없다.
기껏 친구들 틈에 끼여 여자를 만나거나 소개팅.미팅 주선 해달라고 조르른 것이 전부.
또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여자의 심리는 어떤지...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그냥 맨땅에 헤딩한다.
진심만 가지고 있으면 다 되리라 믿는 그들의 믿음을 나 역시 믿고 싶지만 현재는 경쟁사회이다.단지 믿음만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가 힘들단 말이다.
빠르고 편한 것을 추구하는 사회가 되다 보니 마음 역시 빠르고 편한것을 추구한다.
조건에 충족되어 사람을 만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자는 이미 맛본 쾌락의 늪에서 아직 벗어 나지 못하고 여자를 보통 사람보다 두세배 만나며 성을 탐닉한다.
분위기 역시 그러한 분위기로 흘러가 그런 경험 없는 사람조차도 그렇게 하려고 한다.
허나 그들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한다.
호감조차 살수 없기 때문이다.
일단 대학시절 외적.지적으로 떨어진 그들은 공부로 위안을 삼게 되고.공부만 열심히 해서 좋은 곳에 취직만 한다면 여자는 자연스럽게 붙는다라 확신한다. 그들의 말도 일리가 있으나 좋은 취업이 사랑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아직까지 어른들은 연애라 하면 부정적 요소로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연애질을 하게 되면 용돈이 많이 들어가고 학생 신분이라면 학업에 열중하지 못할지도 모르기에 그들은 연애를 부정한다. 연애 정보도 없는데다 경험마저 막는 현실...
우리는 점점 연애에 문외한이 되어간다.
결혼이 인생의 대업이라 말한다면
연애는 인생의 성장과정중 필수요소다.
또한 결혼으로 향하는 아름다운 과정이다.
부정적 요소가 아닌 어쩌면 활발하게 분포되어야 할 아름다운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정적 마인드로 오히려 올바른 연애를 해하고 변칙적 연애를 부추기고 만다.
그로 인해 연애탈락자들은 무수히 양산되고 여러 변칙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욕구를 분출하여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대두시킨다.
사랑은 원래부터 주어지는 감정일수도 있으나 학습되어 더 크고 넓어지는 경향도 있다.
이혼률 1위.낙태율1위.모텔보유1위...
대단하다.
이 결과물에 대한 원인중 연애도 포함된다고 나는 믿는다.
허나 아직 우리 사회는 연애에 대해 부정적 편견을 버리고 있지 않다.
남과 여가 만나는 아름다운 행위....사랑하게 되는 과정...내 영혼이 성숙되어 가는 과정속으로 들어가기가 너무나 힘들다.
알고 있는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것. 알고 있지만 그래도 어려운 것.
연애...
현재 연애계는 과거와 많이 달라져있다.
좀더 육체적으로 열려있는 마인드. 기다리지 못함. 빨리 포기함. 조건중시. 이미지 중시. 더 열려있는 성문화. 섹스를 나눌수 있는 장소의 다양화.등등.
과거 보다 이성을 상대하기가 더 까다롭고 더 어려워졌다.
허나 그런 지식은 과거와 현재와 다를 봐 없는
바로 맨땅에 헤딩하기 식이다.
물론 스스로 깨우치거나 스스로 열심히 삶을 살아 연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사람이라면 문안한 연애를 할수 있겠으나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람이라면 연애적 지식습득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시행착오를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시행착오의 값은 너무나 비싸다. (데이트비.시간.물질적 투자.정신적 투자)
정말 괜찮은 사람을 만나면 오래 사귈 생각을 해야지 이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면서 배울것이라 생각하면 이것 역시 오류다.
현재는 정말 경쟁사회다.연애도 마찬가지다.
더 힘든 현실에 놓여진 우리 세대들이 올바른 연애를 할수 있게 하기 위해 나역시 노력하지만 나의 힘만으론 턱없이 부족하다.
열린 마인드 또한 자신을 변화시킬수 있는 힘 스스로 능동적으로 경쟁적 우위를 확보할수 있어야 할것이다.
현재 연애계는 과거 어느 때보다 삭막하고 냉기가 흐른다.
젊은 시절 아름다운 사랑 한번 못해보고 젊음의 막을 내리는 사람들이 많다.
후에 선 보면 되지라 말하지만 선 본다고 무조건 해결되지 않기에 내가 이렇게 열을 올리는 것이다.
구제 불능 연애탈락자 중 능력적 조건까지 낙오 된다면 그들은 선을 봐도 성공할 확률이 아주 낮다.(선은 조건 부합성 성격을 가진다.허나 연애는 조건을 뛰어 넘을수 있다.)
현재 우리의 연애 현실은...!!!
내가 본격적으로 연애계에 입문한 것은 대학교 2학년 때 부터다.
그 이전...
그때는 누구나 그러하듯 나 역시 연애에 문외한이었고 마음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행했으며 차이기도 많이 차였었다.
일단 과거부터 돌이켜보도록 하자.
초등학교 때는 일부로 싫어하는 척하면서 혹은 일부러 괴롭히는 것부터 시작하며 관심을 표현한다.그땐 특별한 방법이 없었다.외모에 대한 관심도 이성에 대한 관심도 그렇게 크지 않았고 괜히 마음에 드는 여자아이 고무줄 끊는 것 그 정도다.
그땐 반장.부반장 특히 선생의 관심을 받는 아이들이 인기인이었다.
간혹 운좋게 마음에 드는 여자와 짝궁이 되는 행운이 주어지기도 했다.
중학교 때는 편지도 긁적이고 혼자 짝사랑 하는 경우가 대부분.만나도 한정된 장소였다.
중3때 커피숍에 처음 가봤는데 사실 난 그곳이 그땐 날나리 집합소인지 알았다.
연애가 이루어지는 장소는 학원.도서관.등등이 었고 그래도 연애하는 아이들이 눈에 보였으나 주위의 평가는 별로 좋지 못했다.즉...날나리들이나 하는 것 혹은 좀 노는 애들이나 하는 그정도...만약 그 시절에 키스를 했다면 그 반 토픽감이었다.
대부분 그때는 음란물에 관심을 가졌을 시기...
직접적으로 음란물을 구입하지 못한 애들은 공포영화에 나오는 야한장면을 보거나 혹 일본만화 씨티헌터를 보다가 간혹 나오는 야한 장면에 관심을 기울이곤 했었다.
(드래곤볼.란마.등등)
고등학교 때 부터 반팅.미팅.대면식.기타 등등으로 연애할 길이 조금은 광범위 해지기 시작하였다.
독서실.도서관에서 만남이 이루어졌고 학원도 만찬가지.
이때 부터 헌팅이란 것을 알게 되었는데.그때 고등학생들은 헌팅을 꽈대기 친다고 했다.
소풍 후 함께 모여 시내에 나가면 그날 다른 장소로 소풍간 여고생들을 꽈대기 치고 호프집이나 노래방을 가는 것이 전부였다.
어른스럽게 보이는 애들이 많았으며 담배를 피는 애들도 많았다.
또한 그때는 여상.상고.공고.인문계 이런 구분을 두고 여상.상고는 날라리란 공식을 대입하였으며 깡년이란 말도 유행하였다.
집단 또래 의식도 만연했다.그때 그들의 옷차림은 바가지 머리에.골반에 걸친 체크바지.과산화수소수로 염색한 머리.휠라 조리를 신고 다녔으며 오타바이를 몰고 다니며 여자를 등뒤에 태우고 다녔다.허나 그들이 더 여자들을 많이 몰고 다녔었다.
그때 어색했던 화장을 하던 여자들은 대부분 그러한 애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난 많이 목격했고 왠지 그들이 낯설게 느껴졌으나 부럽게 느껴지기도 했었다.
그때 역시 만나면 커피숍.맥도날드.롯데리아.놀이동산.영화관.등이 주 데이트 장소였고 손잡고 다니는 것 역시 사람들이 볼까봐 꺼려했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반복되는 일상...연애하면 안된다는 혹 대학 못간다는 중압감으로 많은 커플들이 헤어지기도 했었다.(참고로 난 남녀공학을 나온 적이 없다)
대학가면 자유로워 질것이라 생각했던 연애...
허나 막상 대학에 가도 가끔 들어오는 미팅.소개팅이 연애를 시작할수 있는 기회였다.
간혹 인기있는 남자들도 있다.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미팅.소개팅에 의존하지 않더라도 그들은 여자를 사귄다.
마음에 드는 여자들이 있어도 다가가기가 힘들다.
우리는 연애를 알면서도 잘 알지 못했고 어떻게 접근하는지 또 여자심리가 어떤지 완전 문외한이었다.
친구들의 조언이 큰 위로가 되었지만 사실 그들의 말 역시 내 생각과 일치했고 정말 눈에 꽁깍지가 쒼 나는 그들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만약 그 당시 나역시 그냥 가만히 수동적 자세를 취했다면 연애 탈락자가 되고 말았으리라...
대충 나의 과거는 이렇다.
그럼 이제 내가 본 연애계에 대한 현재 동향에 대해 말을 하려한다.
사실 그렇다.
학교에 가서 물어보면 여자친구 애인 있는 사람들의 수는 극히 드물다.
의외다.
시내에 나가서 커플들을 보면 사귀는 사람들이 엄청날것 같지만 막상 속을 들여다 보면 소수다.
또한 연애지식이 거의 문외한에 가깝다.(질문방을 보더라도 알수 있다.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묻는다...허나 어쩜 가장 힘든 질문일지도...)
관심을 가지나 이런 정보에 대한 제공자가 부족하니 그럴수 밖에...
경험으로 터득하는 연애지식이라지만 그런 경험조차 없는 사람은 완전히 無다.
드라마.영화에 나오는 연인들을 보며 그들은 막연히 생각한다.나도 저런 사랑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허나 그들은 그럴수 없다.
기껏 친구들 틈에 끼여 여자를 만나거나 소개팅.미팅 주선 해달라고 조르른 것이 전부.
또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여자의 심리는 어떤지...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그냥 맨땅에 헤딩한다.
진심만 가지고 있으면 다 되리라 믿는 그들의 믿음을 나 역시 믿고 싶지만 현재는 경쟁사회이다.단지 믿음만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가 힘들단 말이다.
빠르고 편한 것을 추구하는 사회가 되다 보니 마음 역시 빠르고 편한것을 추구한다.
조건에 충족되어 사람을 만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자는 이미 맛본 쾌락의 늪에서 아직 벗어 나지 못하고 여자를 보통 사람보다 두세배 만나며 성을 탐닉한다.
분위기 역시 그러한 분위기로 흘러가 그런 경험 없는 사람조차도 그렇게 하려고 한다.
허나 그들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못한다.
호감조차 살수 없기 때문이다.
일단 대학시절 외적.지적으로 떨어진 그들은 공부로 위안을 삼게 되고.공부만 열심히 해서 좋은 곳에 취직만 한다면 여자는 자연스럽게 붙는다라 확신한다.
그들의 말도 일리가 있으나 좋은 취업이 사랑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
아직까지 어른들은 연애라 하면 부정적 요소로 생각하는 경향이 짙다.
연애질을 하게 되면 용돈이 많이 들어가고 학생 신분이라면 학업에 열중하지 못할지도 모르기에 그들은 연애를 부정한다.
연애 정보도 없는데다 경험마저 막는 현실...
우리는 점점 연애에 문외한이 되어간다.
결혼이 인생의 대업이라 말한다면
연애는 인생의 성장과정중 필수요소다.
또한 결혼으로 향하는 아름다운 과정이다.
부정적 요소가 아닌 어쩌면 활발하게 분포되어야 할 아름다운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정적 마인드로 오히려 올바른 연애를 해하고 변칙적 연애를 부추기고 만다.
그로 인해 연애탈락자들은 무수히 양산되고
여러 변칙적인 방법으로 그들의 욕구를 분출하여 사회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대두시킨다.
사랑은 원래부터 주어지는 감정일수도 있으나 학습되어 더 크고 넓어지는 경향도 있다.
이혼률 1위.낙태율1위.모텔보유1위...
대단하다.
이 결과물에 대한 원인중 연애도 포함된다고 나는 믿는다.
허나 아직 우리 사회는 연애에 대해 부정적 편견을 버리고 있지 않다.
남과 여가 만나는 아름다운 행위....사랑하게 되는 과정...내 영혼이 성숙되어 가는 과정속으로 들어가기가 너무나 힘들다.
알고 있는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것.
알고 있지만 그래도 어려운 것.
연애...
현재 연애계는 과거와 많이 달라져있다.
좀더 육체적으로 열려있는 마인드.
기다리지 못함.
빨리 포기함.
조건중시.
이미지 중시.
더 열려있는 성문화.
섹스를 나눌수 있는 장소의 다양화.등등.
과거 보다 이성을 상대하기가 더 까다롭고 더 어려워졌다.
허나 그런 지식은 과거와 현재와 다를 봐 없는
바로 맨땅에 헤딩하기 식이다.
물론 스스로 깨우치거나 스스로 열심히 삶을 살아 연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사람이라면 문안한 연애를 할수 있겠으나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람이라면 연애적 지식습득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시행착오를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시행착오의 값은 너무나 비싸다.
(데이트비.시간.물질적 투자.정신적 투자)
정말 괜찮은 사람을 만나면 오래 사귈 생각을 해야지 이 사람과 만나고 헤어지면서 배울것이라 생각하면 이것 역시 오류다.
현재는 정말 경쟁사회다.연애도 마찬가지다.
더 힘든 현실에 놓여진 우리 세대들이 올바른 연애를 할수 있게 하기 위해 나역시 노력하지만 나의 힘만으론 턱없이 부족하다.
열린 마인드 또한 자신을 변화시킬수 있는 힘 스스로 능동적으로 경쟁적 우위를 확보할수 있어야 할것이다.
현재 연애계는 과거 어느 때보다 삭막하고 냉기가 흐른다.
젊은 시절 아름다운 사랑 한번 못해보고 젊음의 막을 내리는 사람들이 많다.
후에 선 보면 되지라 말하지만 선 본다고 무조건 해결되지 않기에 내가 이렇게 열을 올리는 것이다.
구제 불능 연애탈락자 중 능력적 조건까지 낙오 된다면 그들은 선을 봐도 성공할 확률이 아주 낮다.(선은 조건 부합성 성격을 가진다.허나 연애는 조건을 뛰어 넘을수 있다.)
연애...
결코 간과하고 무시할 행위가 아니다.
연애 탈락자가 득실되고 있다.
행복한 인생의 필수 조건 3위에 들어가는 반려자를 잘 선택하기 위해서라도
다시 한번 연애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해 주길 바란다.
주인장 kool 올림
"아름다운 연애가 아름다운 사랑을 만든다..."
출처 다음카페[쿨카사노바]-연애교과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