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고향 친구들을 만났어..
아무래도 어렸을때 놀았던 애들이어서 엄마들끼리 친했거든 그래서 오랜만에 만난는데 너무 안 맞는거야 내가 걔들한테 맞춰줘서 그렇지 나는 너무 불편해서 그냥 빨리 헤어지기를 기다렸는데.. 오늘 마침 아파트에서 무슨 행사?같은걸 하는거야 그걸 보고 걔들이 내 의사도 안 물어보고 막 오겠다고 그러는거임.. 그래도 시간이 안맞을수 있으니깐 그냥 넘어감
오늘은 내가 내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그 행사에 갔단말이야.. 군데 엄마한테 전화오더니 걔들으 왓다는거임 하 나는 오늘 이미 친구랑 약속이 있었다고 했는데 뭐 나랑 얘기도 안해봤으면서 그렇게 내 집옴. 아무래도 너무 놀아서 이제 쉬고 싶은데.. 진짜 손절마려워 어떡해해야돼?
쉬고싶은데..
내가 어제 고향 친구들을 만났어..
아무래도 어렸을때 놀았던 애들이어서 엄마들끼리 친했거든 그래서 오랜만에 만난는데 너무 안 맞는거야 내가 걔들한테 맞춰줘서 그렇지 나는 너무 불편해서 그냥 빨리 헤어지기를 기다렸는데.. 오늘 마침 아파트에서 무슨 행사?같은걸 하는거야 그걸 보고 걔들이 내 의사도 안 물어보고 막 오겠다고 그러는거임.. 그래도 시간이 안맞을수 있으니깐 그냥 넘어감
오늘은 내가 내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그 행사에 갔단말이야.. 군데 엄마한테 전화오더니 걔들으 왓다는거임 하 나는 오늘 이미 친구랑 약속이 있었다고 했는데 뭐 나랑 얘기도 안해봤으면서 그렇게 내 집옴. 아무래도 너무 놀아서 이제 쉬고 싶은데.. 진짜 손절마려워 어떡해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