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6 14 15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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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6 14 15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SMEnWvewm24


말씀: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15 어떤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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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49 주 달려 죽은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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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헤롯: 예수님 탄생시의 헤롯대왕과 다른 인물이다.
헤로데스는 '한 영웅의 출신'이란 뜻이며, 예수님과 사도시대에 유대에서 세력을 휘둘렀던 왕가의 이름이다.
2. 헤롯 *안티파스.
헤롯 대왕과 사마리아 여인 말다케 사이의 아들. 자기 부친의 사후 로마 당국에 의해 갈릴리와 베레아의 분봉왕으로 임명되었다. 그의 첫 아내는 아라비아의 왕 아레타스(Aretas)의 딸이었다; 그러나 그는 후에 그녀와 이혼하고 자기 형제 헤롯의 아내인 헤로디아(Herodias)를 취하였다; 그리고 그로 인해 그의 장인 아레타스(Aretas)가 그에 대해 전쟁을 일으켰으며 아레타스가 그에게 승리하였다. 세례(침례)요한이 이 불법적 관계에 대해 그를 책망함으로 말미암아 그를 투옥시켰다; 그 후 헤로디아의 부추김을 받아 그를 참수하도록 명하였다. 또한 그녀의 권유에 의해 황제로부터 왕의 칭호를 얻기 위해 로마에 갔다. 그러나 그를 상대로 한 헤롯 아그립바Ⅰ세(Herod Agrippa Ⅰ.)의 고소 때문에 갈리굴라(Caligula)는 그를 골(Gaul)의 루그두눔(Lugdunum)에 유배시켰는데(A.D.39), 거기에서 그가 죽은 듯하다. 요세푸스는 그가 스페인에서 죽었다고 한다. 그는 마음이 경박하고 관능적이었으며 사악하였다(Joseph. antt).
신약성경에서 그는 '헤롯' Herod이라는 단명(單名)으로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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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baptivzw(907, 밥티조)
세례(침례)를 베풀다 baptize.
동사 밥티조는 밥토(bavptw, 911: 잠그다, 물들이다)의 강의형으로
(a) '담그다'
(b) (사람을 물에 빠뜨리거나 배를 침몰 시킴으로) '멸망시키다'를 뜻한다.
밥티조가 일반 헬라어에서 간혹 의식적인 목욕에 사용된 증거가 있으나 밥티조가 그렇게 사용되었음을 나타내는 증거는 전혀 없다(아마도 이 동사가 소멸 또는 멸망시킨다는 개념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주품이 주: 장로교에서 하는 세례인 물들이다가 원어 의미에 있는 것을 본다. 다음 세례가 멸망시키다의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 한 사람이 자신의 세속의 일이 망하여 하나님을 더 가까이 찾게 된다면 이는 의로운 멸망이다. 세례는 멸망의 의미가 있다 한다. 그의 바벨탑을 이루는 죄의 성이 무너지고 주님을 찾는 것은 그 멸망의 좋은 의미가 된다. 우리의 세상의 낭패는 항상 나쁜거 만은 아니다.
*우리의 멸망의 끝이 주님의 시작인 것이다.
주님 안에서 새겨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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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Hliva"(2243, 엘리아스)
엘리아 Elijah (인)
1. 구약과 후기 유대교.

엘리아스는 히브리어 구약성경에 엘리야후와 엘리야로 나타나며, 그 의미는 '여호와는 엘, 즉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를 의미한다.
엘리야에 대하여는 왕상 17:1에 "길르앗 디셉의, 디셉 사람"이라는 언급 외에 그의 배경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다.
엘리야의 예언 사역은 왕상 17-19장; 왕상 21장; 왕하 1-2장에 기록되어 있다. 엘리야는 아합과 아하시야의 동시대에 살았다.

후기 유대교에서 엘리야 이상으로 영향을 미친 성서의 인물은없다(참조: 왕상 17-18; 대하 21:12이하; 말 3:23-24; 집회서 48:1이하; 이디오피아 에녹서 89:52 등; 마카베오일서 2:58; 필로, 요세푸스, 랍비 문헌, 엘리야 묵시록). 엘리야가 이렇게 두드러지는 이유는 그의 신비로운 승천(왕하 2:11)과 그가 돌아올 것이라는 예언 때문이다(말 4:5-6). 엘리야의 기적들은 전설의 풍부한 자료들을 제공해주며, 그의 승천은 그가 초자연적인 도움을 준다는 확신을 가지게 한다. 묵시록에서 엘리야는 이스라엘의 중개자로서 뿐만 아니라 하늘의 서기관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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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성경][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개역개정][말 4: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개역개정][왕하 2: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주품이 주: 성경대로 죽지 않고 하늘로 승천한 엘리야는 다시 오기로 예언되어 있었다. 예수님도 그가 왔으데 세상이 그를 임의로 대접하였다고 하였다. 그 구약의 엘리야는 바로 예수님을 예비한 세례 요한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완전히 같은 인물이 아닌 것이다. 그의 영감을 이어 받은 인물이다. 마치 엘리야의 영감을 이어받은 엘리사와 같다. 그러기에 변화산 상에서 예수님은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시었다. 변화산상에 만난 엘리야가 진짜 엘리야이며 세례요한은 그의 영감을 받은 자일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13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
마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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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d. 사도들의 전도 활동(막6 14 ~ 18)
1.전도의 준비
(마11 1,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막1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

1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주품이 주: 전도의 준비라면 예수님께서 직접 전도하시며 십자가의 길의 본을 보이신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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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절,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여기서 헤롯왕은 예수님 탄생시의 헤롯대왕이 아니고 대왕의 아들로 그의 이름은 안티파스이다. 여러 분봉왕은 대왕의 아들이며 안티파스는 갈릴리와 베레아를 다스렸다고 한다. 영상과 캡쳐 화면에 구체적으로 잘 나누어져 있다. 그가 존경했던 뇌리 속에 세례요한의 안타까운 죽음은 그를 잊지 못하였고 그가 다시 살아나길 바라는 환영과 죄책감이 있었기에 예수님을 부활한 엘리야로 생각을 한거 같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은 그의 행동에 달려 있다.

그가 무고히 죽인 세례요한을 댓가로 그는 나중에 강제 이혼당한 그의 첫 아내의 장인 아라비아의 왕 아레타스에도 패배하고 로마에 권력을 얻으려 간 그는 헤롯대왕의 손자 즉 자신의 아들뻘 위치 되는 헤롯 아그립바1세에게 고소를 당하여 스페인에 유배되어 쓸쓸히 죽었다고 추측된다. 침에 바른 입 바른 말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존경한다고 하지만 살인을 하고 이후에 추억하는 기리는 말을 할지라도 그의 행동이 그의 진심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짓된 믿음은 그에 따른 행동이 따르지 않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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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 어떤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 엘리야의 감동을 받은 것은 원어강해에도 언급하였둣 세례요한을 의미할 수 있다. 다시 와서 예수님을 예비하는 자가 광야의 외치는 자인 세레요한이며 이는 엘리야의 영감을 얻은 자이다.

2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사40

정작 주인공인 여호와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알아 볼줄 모르고 예수님을 예비하는 부차적 인물인 줄로만 안다. 심지어 유명한 엘리야도 아니고 그냥 여러 무명의 선지자 중 하나라 한다. 그것은 세속주의 세계관으로만 인간들은 남을 판단하려는 사람들의 속성으로 기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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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구할 메시야 라면 화염의 마차를 타고 수만의 천사를 거느리고 자신을 괴롭히는 헤롯이나 로마의 왕 정도는 정복할 큰 세력의 구원자가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민족의 주인공은 군사적 초인적 무한한 힘을 신적으로 바로 보이는 정치적 메시야를 바라고 있음을 은연 중 알 수 있다. 이것이 그들만의 가치관이던가 저와 우리의 가치관이다. 크리스찬이라면 수많은 돈을 벌고 세력을 과시하며 정치적 재물적 영광을 지녀야지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를 위한 정치적 재물적 영광을 위해 심취하다 오히려 망해 세상 사람보다 더욱 망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유대인과 가룟유다의 시각과도 같은 것입니다. 매일 같이 우리의 착각을 말씀으로 죽여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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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10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 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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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구 속에 중요한 우리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 들어 갔으리라 여겨집니다. 요즘 버스킹을 하다 오래 쉬고 있습니다. 갑자기 걸린 코로나가 이로 인한 원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오버한 인간적인 열심은 아닌가 고심 끝에 그만 두려 했는데 2년 넘게 걸리지 않던 코로나가 버스킹을 그만 두고 걸려 버렸습니다. 또 고심 중에 있네요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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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을 물주로 보아 우상같이 섬기며 주님의 십자가를 외면 한지가 얼마인지요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하고 모든 사람의 종이되려 한지는 얼마의 시간을 가졌는지요 주님을 부인하고 나의 목숨을 더 소중히 여기려 한지는 얼마나 많았는지요 유대인과 가룟 유다와 같이 주님의 길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나의 길로 개척한지는 얼마였는지요 입술만의 고백이 아닌 우리의 행동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