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있을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무지한 사람들을 위한 중요한 정보 한가지.

까니2022.08.07
조회146







나는 지옥에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어도 하나는 있을 것이다.

그 한사람을 위하여 쓴다.

하느님께서는 사랑이시니까 말이다.

지옥에 떨어뜨리시기보다
사람들의 가던길에서 돌아섬을 더 좋아하시는

하느님을 위해서 쓴다는 말이다.








한가지 정보를 주겠다.


"먼저 행위를 하라."
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세례라는 행위를 하면

일반인에서 천주교신자가 되는것처럼



세례라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
일반인인 그대로인것처럼

"행위를 한다"는것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중요한 것입니다.






세례를 받았다는 사실이 있다는 가정하에서야
다음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연옥에는 4천년이나 있는 영혼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이 극악무도했을 거라고 생각되는 영혼이
어떻게 "지옥이 아닌"

연옥에만 4천년이나 있을 수 있었을까.



아마도 그는 마지막에 천주교로 회개하였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나 정보는
신부님에게 듣도록 하고 이정보를 안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이런 영혼도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정보를 얻는 것입니다.


나보다는 신부님이 더 잘 아실것입니다.









덧붙이자면

많은사람들이 간과하는게 있는데
그냥 그 악인이 "한순간에 회개"하는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죽는순간에 나는 그때 한순간만 딱 정신차려서
회개한다고 말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또한

회개 그 까짓것 쉽게 할수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게 사람이라는 속성이기에
막상 그상황에 이르니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라는 말입니다.





심판때 자신이 원해서가 아니라

지옥을 원하지 않는데도 몸이 저절로 지옥을 향해서
저절로 지옥에 가고 있었다라는 이야기를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까?






절대로 심판때는
몸이 마음대로 안움직여 집니다.






지옥에 안가려고 하지만
정작 자신의 몸은 지옥을 향하여 가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렇게돼서
지옥을 어쩔수없이 저절로가는 바보는 없길바라며
다시 한번 말합니다.




"지옥은 결코 그 순간에만 선택하면 된다는
그때의 의지대로 되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하느님에 대한 생각들과
회개에 대한 생각들을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어야 하는겁니다.











천주교신자가 되지 않은 일반인에게도 해당되는지는
잘모르므로


자세한건 신부님과 상담하도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