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ㅇㅇ2022.08.07
조회87,011
내용 지울게요...
어제 그 일로 시작해서
전에 제가 잘못했던 일들까지 끄집어 내서 대판 싸우고
남편이 밤에 애 데리고 시댁으로 가버렸구요
전 술 한잔 하다 울다 잠들었네요......
댓글 다 읽어보지도 못했는데 엄청 많이 달렸네요...
딸 데리러 시댁 가야되는데 꼼짝도 하기 싫고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