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 임신4개월입니다... 그런데, 고민이 됩니다
울 신랑은...아들을 바랬지만서도...저는 딸 아들 상관없이 모두 좋앗엇거든요 그런데....첫아기가 아들입니다 소중한 생명 너무 감사햇죠..건강하게 태어났으니깐요
그러고 있다가 울 형님네가 임신을 했어요 저는 진심으로 형님.딸이면 너무 이쁘겠다 그런건데...형님 왈 '그렇게 딸이 좋으면 딸 낳지 그랬어'하는거예요 정말 황당하더라구요...저는 그냥 딸이면 너무 좋겠다라고 한건데... 형님 입장에서는 맏이니깐 아들을 원했나봐요
그리고, 형님이 딸을 낳았어요... 그 이후로 형님 왈 '동서..내가 딸낳아서 속 시원하겠어' 이러더라구요 저는 그런뜻이 아니라고 왜그러시냐하면서, 전 둘째는 딸이면 좋겟다고 그랬거든요 그랬더니...'아들있으니 딸 낳든, 아들 낳든 배부르는 소리하네' 이러더라구요...정말 오해라고 했는데도...계속 그렇게 오해를 하더라구요 둘째 임신 4개월내내...속상했구...가슴아팠는데...병원에서 성별을 가르쳐주는데...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울 아들램에게 여동생 해주고싶어.딸을 바랬는데... 형님에게 속상하다면서 제가 말을했더니...'동서..정말 배부르는소리 하는거 아냐? 아들 둘이면 더 좋지 멀그래? 그런걸로 속상해 해?" 하더라구요 도대체...제가 왜 이렇게 당하고 속상해 해야하는지...모르겠어요 지금 내 심정으로 누구 속 뒤집어놓고 싶겠어요? 그래서, 저도 '형님...너무하는거 아녀요? 저도 딸이면 좋겠다고 했는데 형님이 아들 못낳았다고 아들 원하면 그게 배부른 소리가되요? 하고 좀 다퉜죠...그랬더니 그게 와전되서 시아주버니랑 시어머니 저에게 하는 말씀이 저보고 이해하라고...니가 잘못했다 이러는 거예요 아니.. 형님이 물어보길래 내 나름대로 그냥 속상한거라고 말한건데...형님이 화내놓고서는 내가 뭘 잘못했다는 말인가요? 형님...참 너무 하더라구요...어머님두... 아들 낳은 죄인가요? 저는 아들 낳으면 안되나요? 맏이만 아들을 낳아야 하냐구요...그리고, 누가 아들 낳지말라고 했는지 지도 아들 낳던가..정말...태교안될까봐...속 안끓이려고 해도 속이 타네요... ..잠도 안오더라구요
꽈배기 형님 기분이 안좋네요
울 신랑은...아들을 바랬지만서도...저는 딸 아들 상관없이 모두 좋앗엇거든요 그런데....첫아기가 아들입니다 소중한 생명 너무 감사햇죠..건강하게 태어났으니깐요
그러고 있다가 울 형님네가 임신을 했어요 저는 진심으로 형님.딸이면 너무 이쁘겠다 그런건데...형님 왈 '그렇게 딸이 좋으면 딸 낳지 그랬어'하는거예요 정말 황당하더라구요...저는 그냥 딸이면 너무 좋겠다라고 한건데... 형님 입장에서는 맏이니깐 아들을 원했나봐요
그리고, 형님이 딸을 낳았어요... 그 이후로 형님 왈 '동서..내가 딸낳아서 속 시원하겠어' 이러더라구요 저는 그런뜻이 아니라고 왜그러시냐하면서, 전 둘째는 딸이면 좋겟다고 그랬거든요 그랬더니...'아들있으니 딸 낳든, 아들 낳든 배부르는 소리하네' 이러더라구요...정말 오해라고 했는데도...계속 그렇게 오해를 하더라구요 둘째 임신 4개월내내...속상했구...가슴아팠는데...병원에서 성별을 가르쳐주는데...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울 아들램에게 여동생 해주고싶어.딸을 바랬는데... 형님에게 속상하다면서 제가 말을했더니...'동서..정말 배부르는소리 하는거 아냐? 아들 둘이면 더 좋지 멀그래? 그런걸로 속상해 해?" 하더라구요 도대체...제가 왜 이렇게 당하고 속상해 해야하는지...모르겠어요 지금 내 심정으로 누구 속 뒤집어놓고 싶겠어요? 그래서, 저도 '형님...너무하는거 아녀요? 저도 딸이면 좋겠다고 했는데 형님이 아들 못낳았다고 아들 원하면 그게 배부른 소리가되요? 하고 좀 다퉜죠...그랬더니 그게 와전되서 시아주버니랑 시어머니 저에게 하는 말씀이 저보고 이해하라고...니가 잘못했다 이러는 거예요 아니.. 형님이 물어보길래 내 나름대로 그냥 속상한거라고 말한건데...형님이 화내놓고서는 내가 뭘 잘못했다는 말인가요? 형님...참 너무 하더라구요...어머님두... 아들 낳은 죄인가요? 저는 아들 낳으면 안되나요? 맏이만 아들을 낳아야 하냐구요...그리고, 누가 아들 낳지말라고 했는지 지도 아들 낳던가..정말...태교안될까봐...속 안끓이려고 해도 속이 타네요... ..잠도 안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