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는 남편

ㅇㅇ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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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아빠는 검진예약만 잡고 며칠 있다가 내려가셨어요!!
그동안 식사 챙기고 하느라 바빴네요.

사과하고 사과받고 화해했습니다.

익명인데도 많이 위로받았어요.

연애때부터 결혼해서도 눈치 빠르고 먼저 나서서 해주던 사람은데, 가끔 한번씩 눈치 없는 사람처럼 행동할 때가 있어요.

하나하나 말해줘야 한다는 말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