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욕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 입니다 만나는 여자는 저보다 1살 어린 여자입니다 만나게 된 계기는 제가 작은 폴랫폼에서 라디오 방송을 하는 dj이었고 지금 만나고 있는 아이는 청취자 였습니다. (라디오방송은 올해3월 그만둠) 우연치않게 통화 하다보니 짧게 통화 하며 지내던게 어느순간은 서로 잠잘때도 통화하고 출퇴근 할때에도 항상 통화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조금씩 생기기도 했었고 또 조금씩 말다툼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었고 저도 20대 중반에 시작 했지만 20대 후반에 망했습니다 망해서 신용불량자가 되버린 저 입니다 여자친구에게는 그 얘기를 해서 할게 없어서 라디오방송을 하는거라고 얘기 했었습니다 작년11월부터 연락하다가 올해 4월에 만나서 5월중순부터는 거의 제가 살고있는 집에 왔다갔다 하며 지내다가 지금은 반동거식으로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같이 지내면서 서로 안맞는게 많아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지만 이제 서로를 더 확실히 알아가니 그런일은 안생기네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한건 저희집이 잘산다고 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한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11억짜리 집도 사줬다고 거짓말 했고 빚이 몇억 남아있는데 이것도 내년에 해결할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도 왠지 모르게 사업 망하고 나니 지금 만난 여자친구에게 주눅들기 싫어서 그랬는지..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입니다 아니면 여자친구가 저에게 항상 자기는 남자 잘만나서 잘살고 싶다고 그런 얘기들을 초반에 자주 했었는데 저도 놓치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제가 힘들때 저한테 700정도 도와줬었고 저는 만나고 있는 이여자가 저를 도와줘서 좋은게 아니라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제게 있는거라고 조그만한 땅 2억정도 되는거 하나가 전부이고 집안 형편도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안도 나름 괜찮고 학벌도 좋습니다 여자친구가 내년에 애낳고 결혼하자는데 이 사실을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만난게 라디오방송에서 만났던지라 깊게 생각을 안했었는데 만나고 지내다보니 정도 많이 들고 추억도 많이 생기고 지금도 제 옆에서 자고있네요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해준것도 없는데... 내년에 꼭 결혼 해야된다고 자기 많이 좋아하냐고 사랑하냐고 내년에 빚 해결할수 있냐고 늘 물어보는데 걱정하지마라고 할수있다고 하면서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12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욕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자 입니다
만나는 여자는 저보다 1살 어린 여자입니다
만나게 된 계기는 제가 작은 폴랫폼에서
라디오 방송을 하는 dj이었고 지금 만나고 있는 아이는
청취자 였습니다. (라디오방송은 올해3월 그만둠)
우연치않게 통화 하다보니 짧게 통화 하며 지내던게
어느순간은 서로 잠잘때도 통화하고 출퇴근 할때에도
항상 통화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조금씩 생기기도 했었고
또 조금씩 말다툼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었고
저도 20대 중반에 시작 했지만 20대 후반에 망했습니다
망해서 신용불량자가 되버린 저 입니다
여자친구에게는 그 얘기를 해서 할게 없어서
라디오방송을 하는거라고 얘기 했었습니다
작년11월부터 연락하다가 올해 4월에 만나서
5월중순부터는 거의 제가 살고있는 집에
왔다갔다 하며 지내다가 지금은 반동거식으로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같이 지내면서 서로 안맞는게 많아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지만
이제 서로를 더 확실히 알아가니 그런일은 안생기네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한건 저희집이 잘산다고
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한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부모님이 11억짜리 집도 사줬다고 거짓말 했고
빚이 몇억 남아있는데 이것도 내년에 해결할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도 왠지 모르게 사업 망하고 나니 지금 만난
여자친구에게 주눅들기 싫어서 그랬는지..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입니다
아니면 여자친구가 저에게 항상 자기는 남자 잘만나서
잘살고 싶다고 그런 얘기들을 초반에 자주 했었는데
저도 놓치기 싫어서 그랬습니다
제가 힘들때 저한테 700정도 도와줬었고
저는 만나고 있는 이여자가 저를 도와줘서 좋은게
아니라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제게 있는거라고 조그만한 땅 2억정도 되는거
하나가 전부이고 집안 형편도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여자친구는 집안도 나름 괜찮고 학벌도 좋습니다
여자친구가 내년에 애낳고 결혼하자는데
이 사실을 어떻게 얘기해야될지..
만난게 라디오방송에서 만났던지라 깊게 생각을
안했었는데 만나고 지내다보니
정도 많이 들고 추억도 많이 생기고
지금도 제 옆에서 자고있네요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해준것도 없는데...
내년에 꼭 결혼 해야된다고 자기 많이 좋아하냐고
사랑하냐고 내년에 빚 해결할수 있냐고
늘 물어보는데 걱정하지마라고 할수있다고
하면서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