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세 83년생입니다. 20대때부터 비혼주의였어요
물론 그때는 비혼이란 말이 없었지요. 그래서 그냥 결혼은하지말자 라는 신념만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연애는 충분히 많이 했어요. 그리고 20대때만 할수있는 문화며 놀이도 다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서른살이 됐을때, 후회없는 20대를 보냈다고 얘기를 했으니까요. 29살땐 당시 남친에겐 연애도 충분히 했으니 결혼전제로 다시 생각하며 만나보잔 말에, 충분히 얘기하며 헤어졌고 30살이 된후에는 결혼생각이 없다면 이에 동의하면 만나겠다고 하며, 나름 싱글라이프를 즐겼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렇습니다. 34살에 크지는 않지만 자가를 마련하였고. 술을 좋아해서 유트브보면서 한잔도 하고, 고양이랑 놀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남친이 없는지는 2년이 넘어가는데, 워낙 외로움을 타지 않는 성격 때문인지, 뭐 딱히 필요성요 못느껴요. 그냥 쉬는 날엔 맛있는거 먹으면서 힐링해요. 근데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 친구들은 그냥 제 말이 입바른소리인가 봅니다. 전혀 못믿는 눈치이네요. 나중에 나이먹으면 어쩔거냐., 여자는 결혼을하고 애를 낳아야한다 뭐 이런소리만하네요..
저는 정말 죽어도 결혼이 싫어요
친구들이 저렇게 말하면 사이다해줄 한마디가 있을까요??
저 같은 비혼주의 있으신가요?
모바일이니 이해해주세요.
저는 40세 83년생입니다. 20대때부터 비혼주의였어요
물론 그때는 비혼이란 말이 없었지요. 그래서 그냥 결혼은하지말자 라는 신념만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연애는 충분히 많이 했어요. 그리고 20대때만 할수있는 문화며 놀이도 다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서른살이 됐을때, 후회없는 20대를 보냈다고 얘기를 했으니까요. 29살땐 당시 남친에겐 연애도 충분히 했으니 결혼전제로 다시 생각하며 만나보잔 말에, 충분히 얘기하며 헤어졌고 30살이 된후에는 결혼생각이 없다면 이에 동의하면 만나겠다고 하며, 나름 싱글라이프를 즐겼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렇습니다. 34살에 크지는 않지만 자가를 마련하였고. 술을 좋아해서 유트브보면서 한잔도 하고, 고양이랑 놀면서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남친이 없는지는 2년이 넘어가는데, 워낙 외로움을 타지 않는 성격 때문인지, 뭐 딱히 필요성요 못느껴요. 그냥 쉬는 날엔 맛있는거 먹으면서 힐링해요. 근데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 친구들은 그냥 제 말이 입바른소리인가 봅니다. 전혀 못믿는 눈치이네요. 나중에 나이먹으면 어쩔거냐., 여자는 결혼을하고 애를 낳아야한다 뭐 이런소리만하네요..
저는 정말 죽어도 결혼이 싫어요
친구들이 저렇게 말하면 사이다해줄 한마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