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이야기를 쓸대도 없고 말할 곳 도 없어서
여기에다가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게임으로 친해진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때는 이번년도 겨울
처음엔 그냥 게임으로만 친해져있던 사람이였어요.....
몇번 같이 게임을 하다 연락처와 카톡까지 알게되서 연락을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아무감정없이 연락을 하다가
사람 마음이 그렇잖아요.. 연락을 하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
서로 감정이 생겨서 좋아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전 처음엔
유부녀에게 말을 했어요 이렇게 연락을 하다보면 언젠간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 그래서 연락은 게임들어올때나 연락을 하자고 근데 그 친구는 이런대답을 하더군요 난 아이가 둘씩이나 있고 남편까지 있는데 그런 감정 절때 생기지 않을꺼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얼굴이나 한번 볼겸 만났던 적이 있었죠
그날 서로 너무 재밌게 놀고 헤어졌는데 서로 카톡을 하다가
그 친구가 먼저 저에게 정말 좋은 사람 같다고 호기심이 생긴다고 했었어요 그래선 이건 아니다.. 나도 너를 괜찮은 사람으로 보긴 했는데 너는 아이가 둘씩이나 있고 지금 남편이 있지 않냐라고 대답을 하니 이 친구가 저에게 괜찮다며 한번 만나보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거절을 하는데도 이 친구는
계속 만나자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만남을 반복했었어요..
연인처럼 말이죠.. 저도 계속 만나다 보니 이 친구에게 마음이 점점 생기더라구요.. 안되는 거 알면서도 사람마음은 어쩔 수 없나봐요... 그렇게 만남을 가지고 전화 통화도 하루에 기본 5시간 6시간 이상.. 매일 그렇게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오던 도중
이 친구가 일을 하면서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요... 통화 그리고.. 문자 등등 거의 안했어요 한다고 하면은 딱 한번 게임 들어올때 나는 점점 이상함을 감지했었죠 물론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이 친구가 이젠 너무 좋아져서 되려 제가 더 많이 연락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어요... 한 날을 제가 물어봤어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왜 이렇게 연락이 없냐고.. 돌아오는 그녀의 대답은 일을 하니까 조금만 이해해 달라고 물론 이해해 줄순 있어요 .. 근데 달라도 너무 달라진 그녀였기 때문에 제가 더 노력하면 될줄 알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그녀가 저에게 이런말을 했어요 .. 이젠 연락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지금은 아이가 둘도 있고 남편도 있는데 이렇게 연락하는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닌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전 이제 마음을 열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유부녀에게 매달려 본 적도 아니... 한 여자에게 이렇게 매달려 본적도 붙잡아 본 적도 없오요 단 한번도...
그렇게 나를 좋아해주던 사람이 단칼에 거절하고 연락도 없으니 이 친구가 저를 가지고 논 생각밖에 안하더라구요..
여기 계신 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글좀 남겨주세요... 2편까지 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유부녀를 좋아해요..
여기에다가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게임으로 친해진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때는 이번년도 겨울
처음엔 그냥 게임으로만 친해져있던 사람이였어요.....
몇번 같이 게임을 하다 연락처와 카톡까지 알게되서 연락을
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아무감정없이 연락을 하다가
사람 마음이 그렇잖아요.. 연락을 하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
서로 감정이 생겨서 좋아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전 처음엔
유부녀에게 말을 했어요 이렇게 연락을 하다보면 언젠간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 그래서 연락은 게임들어올때나 연락을 하자고 근데 그 친구는 이런대답을 하더군요 난 아이가 둘씩이나 있고 남편까지 있는데 그런 감정 절때 생기지 않을꺼라구요... 그러다가 그냥 얼굴이나 한번 볼겸 만났던 적이 있었죠
그날 서로 너무 재밌게 놀고 헤어졌는데 서로 카톡을 하다가
그 친구가 먼저 저에게 정말 좋은 사람 같다고 호기심이 생긴다고 했었어요 그래선 이건 아니다.. 나도 너를 괜찮은 사람으로 보긴 했는데 너는 아이가 둘씩이나 있고 지금 남편이 있지 않냐라고 대답을 하니 이 친구가 저에게 괜찮다며 한번 만나보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거절을 하는데도 이 친구는
계속 만나자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만남을 반복했었어요..
연인처럼 말이죠.. 저도 계속 만나다 보니 이 친구에게 마음이 점점 생기더라구요.. 안되는 거 알면서도 사람마음은 어쩔 수 없나봐요... 그렇게 만남을 가지고 전화 통화도 하루에 기본 5시간 6시간 이상.. 매일 그렇게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오던 도중
이 친구가 일을 하면서 점점 변하기 시작하더라구요... 통화 그리고.. 문자 등등 거의 안했어요 한다고 하면은 딱 한번 게임 들어올때 나는 점점 이상함을 감지했었죠 물론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이 친구가 이젠 너무 좋아져서 되려 제가 더 많이 연락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어요... 한 날을 제가 물어봤어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왜 이렇게 연락이 없냐고.. 돌아오는 그녀의 대답은 일을 하니까 조금만 이해해 달라고 물론 이해해 줄순 있어요 .. 근데 달라도 너무 달라진 그녀였기 때문에 제가 더 노력하면 될줄 알았어요.... 그러다 어느 날 그녀가 저에게 이런말을 했어요 .. 이젠 연락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지금은 아이가 둘도 있고 남편도 있는데 이렇게 연락하는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닌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전 이제 마음을 열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유부녀에게 매달려 본 적도 아니... 한 여자에게 이렇게 매달려 본적도 붙잡아 본 적도 없오요 단 한번도...
그렇게 나를 좋아해주던 사람이 단칼에 거절하고 연락도 없으니 이 친구가 저를 가지고 논 생각밖에 안하더라구요..
여기 계신 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글좀 남겨주세요... 2편까지 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