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며칠 전 쯤 하늘로 보냈습니다.
스스로 갔고 사건발생 일주일 전 헤어짐의 통보를 받았고
저도 지쳤던지라 답장도 안하고 보내줬습니다.
애인이 생활고가 심했고 외로움도 많이 탔습니다.
저도 돈도 빌려주고 노력했지만 사막에 물붓기정도 였더라구요..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죽으려고 번개탄까지 샀다그래서
제가 잡고 잘지내다가 몇 달 버티더니 진짜 가버렸어요..
안일하게 생각했어요 이것저것 정리하는게 보였는데 설마 했어요
저는 알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니 알고 있었어요.
말 많이하는 사람보다 조용히 간 사람이 더 무서운 걸 알았네요
제 탓인 거 같습니다.. 제가 더 들여다보지 못해서 외롭게 한 거 같아요 ...처음엔 막연하게 슬펐다가 지금은 볼 수 없음에 비통하네요 일상이 그 사람이었는데 일상이 사라지니 하루하루 눈뜨는게 막막합니다..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애인 먼저 하늘나라 보내본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스스로 갔고 사건발생 일주일 전 헤어짐의 통보를 받았고
저도 지쳤던지라 답장도 안하고 보내줬습니다.
애인이 생활고가 심했고 외로움도 많이 탔습니다.
저도 돈도 빌려주고 노력했지만 사막에 물붓기정도 였더라구요..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죽으려고 번개탄까지 샀다그래서
제가 잡고 잘지내다가 몇 달 버티더니 진짜 가버렸어요..
안일하게 생각했어요 이것저것 정리하는게 보였는데 설마 했어요
저는 알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니 알고 있었어요.
말 많이하는 사람보다 조용히 간 사람이 더 무서운 걸 알았네요
제 탓인 거 같습니다.. 제가 더 들여다보지 못해서 외롭게 한 거 같아요 ...처음엔 막연하게 슬펐다가 지금은 볼 수 없음에 비통하네요 일상이 그 사람이었는데 일상이 사라지니 하루하루 눈뜨는게 막막합니다..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