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친구 소개? 때문에 매번 싸우거든요ㅠㅠㅠ 한번먼 봐주세요
저는 21살이고 어디 친구나 아는 언니 오빠들이랑 놀러가거나 같이 술마시고 그러면 엄마는 항상 직접 와서 좀 밥을 대신 사주고 싶어하세요.
그게 엄마의 도리이고 엄마가 키우는 맛이고 보람차다고 해요.
근데 저는 저도 이제 성인이고 친구들 모임에서는 뭔가 어머니 얘기가 나오게 되면 좀 갑자기 조심스러워지고 갑분싸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여기에 이성이 끼어있으면 더더욱…
이제 막 친해지려고 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여기에 오셔서 밥 사주신대~ 이러면 찬물 확 끼얹는 느낌? 근데 이건 남의 부모님이면 상관이 없어요. 저는 괜찮은데 이상하게 우리 엄마가 그러면 싫어요ㅠㅠㅠ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예민반응 인건가요?
엄마랑 매번 이걸로 싸우는데 좀 봐주세요ㅠㅠ
저는 21살이고 어디 친구나 아는 언니 오빠들이랑 놀러가거나 같이 술마시고 그러면 엄마는 항상 직접 와서 좀 밥을 대신 사주고 싶어하세요.
그게 엄마의 도리이고 엄마가 키우는 맛이고 보람차다고 해요.
근데 저는 저도 이제 성인이고 친구들 모임에서는 뭔가 어머니 얘기가 나오게 되면 좀 갑자기 조심스러워지고 갑분싸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여기에 이성이 끼어있으면 더더욱…
이제 막 친해지려고 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여기에 오셔서 밥 사주신대~ 이러면 찬물 확 끼얹는 느낌? 근데 이건 남의 부모님이면 상관이 없어요. 저는 괜찮은데 이상하게 우리 엄마가 그러면 싫어요ㅠㅠㅠ
제가 이상한가요? 제가 예민반응 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