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여자애기 씻겨보고싶었다는 시누남편)이글 남편입니다

ㅇㅇ2022.08.08
조회252,427

글삭 할 줄 알았다.
화기애애해서 딸 씻기는게 로망이라 말한 지 매형 옹호한 남의편하고 시가 식구들 뭐가 문제 였는지 알고나 있으시지...




안녕하세요 저도 와이프에게 링크를받았습니다
일단 저희누나가 너무 힘들다며 바로 잡아달라고부탁하는데 와이프가 연락을 안받고있어서
저희누나에게 여기에 글올려달라고 써서 보냅니다
저희가족 모두 극심한 스트레스로 미칠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 매형은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닙니다
이건 제가 거의 15년을 알고지냈기때문에 자부할수있습니다
그때 분위기도 그냥 장난치는 분위기였고
만약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파렴치한 인간이였다면
가족이 전부 있는자리에서 그런말을 하지않았을겁니다
저는 와이프와 딸도 목숨같이중요하지만
저희 누나와 매형 조카들도 똑같이 사랑하고 중요합니다
누가 더 잘못했고를떠나 그냥 오해로 빚어진 일인만큼
가족끼리해결했으면 좋겠는데
연락도안받고 사과를안하면 만나주질않겠다는데
잘못을했어야 사과를하지않겠습니까
오해풀고싶네요
이글보면 연락좀줘 매형 그럴사람 아닌거알잖아
그때 화기애애했고 그냥 장난으로한말인거 알만한상황인데 대체왜그래 너무힘들고지친다

댓글 350

ㅇㅇ오래 전

Best아 그쵸 그 매형은 님한테는 그럴 사람이 저얼대 아니죠 근데 님 딸한테는 어떻게 할지 모르는게 남자란 생물이란걸 본인이 더 잘 알텐데? 정신빠져가지고... 친족성폭행 비율 보면 장난이라도 할 말이 아니란걸 알게 될텐데 육아에 관심도 없으니 뭘 알겠냐고...내 친구들 딸있는 집은 아빠들이 더 예민하게 난리치던데 이 집구석은 대체 뭐지?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사건 당일엔 시누도 지랄하고 남편도 소리지르고 난리였다고 하지 않았음? 남편 갑자기 왜 화기애애했는데 대체 왜그래~ 이런 식으로 말함 소름돋게 미친놈같음

ㅂㄹ오래 전

Best매형한테 돈 빌린거 많나보네.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거 보니

ㅇㅇ오래 전

Best저렇게 딸을 성폭력상황에 노출시키네 니 딸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봐라 니딸 내가 목욕시켜도되냐고

ㅇㅇ오래 전

Best피가 안섞인 여자애 알몸 만지고 싶다는게 바로 변태다. 더러워. 저 집안 누군지 실명까야 할 듯. 나중에 동네 여자애들 무더기로 성범죄 대상 될 까 겁나네

복희오래 전

ㅁㅊㅅㄲ네

젠장오래 전

그냥 누나랑 매형이랑 행복하게 사세요..

쓰니오래 전

제가 초등학생때 아들둘있는집에 놀러갓다가 그집아빠가 자기 무릎위에 앉혀놓고 내손 지 팬티속 성기에 가져다댄적있어요 심지어 가족끼리 엄청나게 친하게지내는집이였음 저집에갈래요 하고 그어린나이에 뭔진몰랏지만 엄마아빠한티말하면 안되는 나쁜짓인건알앗는지 계속 말안하면서지내왓고 다커서 그지역벗어느고 그런일이있엇다고 이야기했더니 엄마가 찾아가려햇엇음 고모부이상한사람맞아요 이상한사람이아니더라도 상황이상황인만큼 받아들이는사람이장난이 아니라는데 사과를해야지 지가 장난이면 장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장난이라도 같이 들어가서 씻을까 ? 여자 아이 씻겨 주고 싶은 게 로망이었어요 이런 말 안하는데;;; 남편도 제정신이 아니다 이혼 하세요

닉네임오래 전

지금 이상황에서 팩트는 매형이 그럴 사람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오해의 소지가 분명한 언행을 했고 그건 분명 다수의 사람이 잘 못 됐다 하고 있으며 당사자포함 모든 식구들은 잘못된 언행을 바로잡을 생각은 없고 들은 사람만 탓하고 있는 겁니다. 그럴 의도가 없었어도 불쾌감을 줬다면 사과하고 그 후에 오해를 바로잡는 거랍니다.

2child오래 전

자신의 아이를 가지고 이렇게 해보싶다 이랬는데. 어떤 말이든 애가 장난감도 아니고. 입에 올라간 자체가 잘못된 거잖아요 잘못을 했어야 사과를 한다는 둥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둥 하는 말을 할 수가 있지? 누군가가 자기 의도로 내 아이에게 뭔가를 하면. 설령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본거라 해도.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간에. 어떤 의도든간에 경계해야 맞는 거예요 부모잖아요. 정신 차려요

oo오래 전

그치 우리아빠도 사람좋기로 유명한 사람인데 친딸 그루밍성폭행했지 사람일은 모르는거야

ㅇㅇ오래 전

.

오래 전

그런 음흉한마음 1도 없는 옛날 할머니들의 "우리손주 꼬추 따먹자~" 도 불쾌하고 불편한 요즘세상인데 고모부가 여자아이 목욕시켜보고싶다 라니... 아버지가 딸 기저귀 갈아주는거 불편해하는 집도 적지 않아요.

헐헐헐오래 전

혹시 남편이랑 누나보고누나보고있으실까요? 아들밖에없어서 딸씻기는게 로망이라는게 누나는 그럴수있지라고 생각햇죠? 혹시 누나본인에게 딸이있었다면 ? 이라는생각은 안해봤을지요? 힌트인거에요 본인딸이 저런ㅂㅌ같은남편이자 아빠가 그런짓했다고 생각해봐요 ㅈㄴ소름돋지않나요? 그나마 아내분이 그상황정확히 인지하니 다행이죠 안그랬음 본인딸은 무슨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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