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P이에서 35가지정도 네일제품을구매했어요 - 문제가 된제품은 사진 참고(슈퍼네일 큐티클오일 손톱영양제 강화제 큐티클 기본케어제거) 유한락스처럼 눌러서 여는제품인데, 뚜껑이 안 열립니다(눌러서오른쪽으로도 안열리고 , 왼쪽으로도 안열리고)클레임을 제기하려고 판매처에전화하니, 여기는 검품센타라며 전화상담은 안하니 네이버 X톡에 얘기하랍니다.판매자가 시키는대로 네이버 X톡에다가 얘기하니 ,뚜껑불량에 대한 상담은 안하고 왕복 배송비 얘기만 계속합니다(반품배송비)다음날, 같은목소리로 전화가 옵니다, 이번에는 물류팀장이래요(어제는 검수센타라더니..)물류팀장이 말하길 제품에 이상이 없답니다....이상이 없는데 안열리니?나는 이상이 있으니 반품도 필요없고 사용할 물건이니 교환해달라고 했구요그런데 무슨 대화를 뚜껑에 대한 얘기는 1도없고 택배비 얘기만하합니다, 그 대화의 술수가 어찌나교묘한지,사람을 들었다 놨다 ,살살 약올리는건지? 비웃는건지?뭔가 굉장히 기분 나쁘게 대화를 이끌더군요.순간 5,500원 짜리라? 이렇게 무시하나? 이런 열 받는 생각에 , 혼잣말로...아이 식빵~~!! 이라고 말을했어요(그 사람하고 통화해보면 식빵이 아니라 소금빵에 시금치 빠케트까지 말하게 될듯)대화내용 정리하면...구매제품중 클레임 발생 - 통화하니, 대화가 아니라,, 택배비에대한 100분 토론 같았어요1.택배비 언제 줄거냐? 2.택배비 안보내면 7일만 보관하고 제품 폐기하겠다3.택배비 입금해달라그러면서 전화를 끊더니 문자를 보내왔더군요, 전화했으니 업무방해로 신고하고, 식빵이라고 말한거에 대해서 피해를 입었다며 내용증명 보내고, 피해보상을 신청하겠다....처음에 , 네이버 X톡에다가 얘기하라해서 상담했을때 택배비 얘기만하고 제품 이상 없다는 말만 반복 하길래 무슨 로보트랑 얘기하는거 같네 이랬더니,직원들이 다 보는 X톡이며, 공연성이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하더라구요물론 식빵이라고 말한건 잘못입니다만(작은 소리로 혼자 말함),,, 물론 상대방은 들었겠지요?무슨 말만 하면 고소하네~!! 신고하네~!! 피해보상 청구하네~~!!무슨 민사소송까지도 한다고 , 구매자 블랙컨슈머가 아니라 판매자 블랙컨슈머같아요...판매자라면 제품의 잘못된 사항을 먼저 묻고 처리해주려는 마음이 우선 아닌가요?그런데 이 사람은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클레임 제기도 못하게하고,, 말 막으면서 업무방해로 신고 한다고 협박성 발언에,,,친절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교묘하게 불쾌한 마음 갖게하고, 말 실수를 꼬투리 잡아서 말싸움만 하려고 달려듭니다.여기서 식빵이 잘못한거냐? 문제 있는 제품을 보내고 문제 없다고 말하는것이 잘못이냐?따지는건 ,닭이먼저냐? 알이 먼저냐? 일수도 있어요비 오는데 조심해서 퇴근하세요 ^^*
업무방해로 신고한다는 판매자
네이버 P이에서 35가지정도 네일제품을구매했어요 - 문제가 된제품은 사진 참고
(슈퍼네일 큐티클오일 손톱영양제 강화제 큐티클 기본케어제거)
유한락스처럼 눌러서 여는제품인데, 뚜껑이 안 열립니다(눌러서오른쪽으로도 안열리고 , 왼쪽으로도 안열리고)
클레임을 제기하려고 판매처에전화하니, 여기는 검품센타라며 전화상담은 안하니
네이버 X톡에 얘기하랍니다.
판매자가 시키는대로 네이버 X톡에다가 얘기하니 ,뚜껑불량에 대한 상담은 안하고
왕복 배송비 얘기만 계속합니다(반품배송비)
다음날, 같은목소리로 전화가 옵니다, 이번에는 물류팀장이래요
(어제는 검수센타라더니..)
물류팀장이 말하길 제품에 이상이 없답니다....이상이 없는데 안열리니?
나는 이상이 있으니 반품도 필요없고 사용할 물건이니 교환해달라고 했구요
그런데 무슨 대화를 뚜껑에 대한 얘기는 1도없고 택배비 얘기만하합니다,
그 대화의 술수가 어찌나교묘한지,사람을 들었다 놨다 ,살살 약올리는건지? 비웃는건지?
뭔가 굉장히 기분 나쁘게 대화를 이끌더군요.
순간 5,500원 짜리라? 이렇게 무시하나? 이런 열 받는 생각에 , 혼잣말로...
아이 식빵~~!! 이라고 말을했어요
(그 사람하고 통화해보면 식빵이 아니라 소금빵에 시금치 빠케트까지 말하게 될듯)
대화내용 정리하면...
구매제품중 클레임 발생 - 통화하니, 대화가 아니라,, 택배비에대한 100분 토론 같았어요
1.택배비 언제 줄거냐?
2.택배비 안보내면 7일만 보관하고 제품 폐기하겠다
3.택배비 입금해달라
그러면서 전화를 끊더니 문자를 보내왔더군요, 전화했으니 업무방해로 신고하고,
식빵이라고 말한거에 대해서 피해를 입었다며 내용증명 보내고, 피해보상을 신청하겠다....
처음에 , 네이버 X톡에다가 얘기하라해서 상담했을때 택배비 얘기만하고 제품 이상
없다는 말만 반복 하길래 무슨 로보트랑 얘기하는거 같네 이랬더니,
직원들이 다 보는 X톡이며, 공연성이 있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식빵이라고 말한건 잘못입니다만(작은 소리로 혼자 말함),,,
물론 상대방은 들었겠지요?
무슨 말만 하면 고소하네~!! 신고하네~!! 피해보상 청구하네~~!!
무슨 민사소송까지도 한다고 , 구매자 블랙컨슈머가 아니라 판매자 블랙컨슈머같아요...
판매자라면 제품의 잘못된 사항을 먼저 묻고 처리해주려는 마음이 우선 아닌가요?
그런데 이 사람은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클레임 제기도 못하게하고,,
말 막으면서 업무방해로 신고 한다고 협박성 발언에,,,
친절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교묘하게 불쾌한 마음 갖게하고, 말 실수를 꼬투리 잡아서
말싸움만 하려고 달려듭니다.
여기서 식빵이 잘못한거냐? 문제 있는 제품을 보내고 문제 없다고 말하는것이 잘못이냐?
따지는건 ,닭이먼저냐? 알이 먼저냐? 일수도 있어요
비 오는데 조심해서 퇴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