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2년 연애를 끝 마치고 우린 결국 헤어졌어. 2년이란 시간동안 몇번인지 셀 수도 없을만큼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고, 그렇게 우린 헤어지고 만나는게 당연해졌다. 그러다 우린 결국 헤어지게 되었고, 서로 같이 살고 만난 시간이 길었기에 헤어져도 만나면서 계속 지내왔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어 의심은 점점 늘어갔고 그로 인해 지쳤고 그렇게 우린 헤어진 사이에서도 똑같았다. 그러다 아무 통보, 아무 신호도 없이 난 다 차단 당했고, 연락 할 방법이 단 하나도 없어졌다. 모든걸 차단 당한게 한두번도 아니지만 이번은 달랐어. 정말 아예 전부 다 차단 당했거든.. 정말 죽을 것처럼 너무 힘들고 나에게 너무 버거워서 하루에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가득하고, 그런 내가 한심하고 짜증나서 내 자신에게 화가 나. 그래서 나는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짜증나고 화나고 역겹고 점점 힘듦을 감당 할 수 없을만큼 정신이 미쳐가는 것 같다. 시간이 약인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다시 연락 한다 한 들 우린 잘 되지 못한다는거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 내가 왜 이러는건지 답답하고 죽을 것 같다. 누가 나 좀 도와줘 아무 말이도 좋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해줘요 제발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 조차도 이제는 감당이 안되서 무서워졌으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7
애초에 시작도 하지말걸
남자친구와 2년 연애를 끝 마치고 우린 결국 헤어졌어.
2년이란 시간동안 몇번인지 셀 수도 없을만큼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고, 그렇게 우린 헤어지고 만나는게 당연해졌다.
그러다 우린 결국 헤어지게 되었고, 서로 같이 살고 만난 시간이 길었기에 헤어져도 만나면서 계속 지내왔다.
우리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어 의심은 점점 늘어갔고 그로 인해 지쳤고 그렇게 우린 헤어진 사이에서도 똑같았다.
그러다 아무 통보, 아무 신호도 없이 난 다 차단 당했고, 연락 할 방법이 단 하나도 없어졌다.
모든걸 차단 당한게 한두번도 아니지만 이번은 달랐어.
정말 아예 전부 다 차단 당했거든..
정말 죽을 것처럼 너무 힘들고 나에게 너무 버거워서 하루에 몇번이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가득하고, 그런 내가 한심하고 짜증나서 내 자신에게 화가 나.
그래서 나는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짜증나고 화나고 역겹고 점점 힘듦을 감당 할 수 없을만큼 정신이 미쳐가는 것 같다.
시간이 약인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다시 연락 한다 한 들 우린 잘 되지 못한다는거 누구보다도 잘 아는데 내가 왜 이러는건지 답답하고 죽을 것 같다.
누가 나 좀 도와줘 아무 말이도 좋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해줘요 제발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 조차도 이제는 감당이 안되서 무서워졌으니까..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