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한 분들만 모십니다. 혼자 떠나기 힘든 여행~ 테마가족과 함께 떠나세요. 온-오프라인의 활발한 활동. 우정과 사랑이 숨쉬는 곳. 아름다운 일상의 탈출~! 테마여행이 만들어 갑니다.
이번 5월 정기여행은 전라남도에 있는 백양사 입니다.
(자세한 여행지에 대한 사항은 테마여행 게시판 [5월 여행 미리봐~] 참고)
숙박은 방장산 자연 휴양림을 예약할 예정입니다.
여행 신청이 마감되면 인원 파악하고 숙소를 예약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라고 아래에 공지합니다.
[5월 정기여행 전남 장성 및 백양사]
테마 : "산책"
일 시 : 2004년 5월 1일 ~ 5월 2일(토. 일)
모이는 시간 : 서울- 5월 1일 오후 12시
여행 신청 & 회비입금 마감일 : 2004년 3월 31일
집합 장소 : 지방은 각지역별로 장소 결정
개인 준비물 : 쌀 한줌(필수). 운동화, 세면도구.
참고 : 술은 1인당 맥주 1병정도의 범위내에서 제공하겠습니다.
더 많은 술은 다음날 일정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제공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더 많은 술을 드시고 싶으신 분이나 여행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개인이 더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술을 마시되 다른 가족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않을 만큼만 마셔주시길 바랍니다)
[여행 신청 방법] 1. 카풀 유무와 차종, 연락처, 출발 희망 장소와 출발 가능 시간과
함께 5월 여행 손들기에 신청 해 주십시요. 2. 여행을 처음으로 떠나시는 분들은 시삽에게 쪽지로 주민번호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사항]
이번 여행 인원이 확정되면 음식준비. 준비물 등 모든 것을 배분해서
하고자 합니다. 여행 신청하시는 분들은 이점 참고 하시구요.
여행신청이 마감되면 식사 준비조와 여행 카풀조는
★꼭 보세염★에 공지하겠습니다.
3월 31일 이후에는 4월 이후에 가입하신 새내기 분들만 추가로
여행을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이점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여행지 정보는 5월 여행 미리 보기에 올리겠습니다.
[5월 여행미리봐~]를 참고 하시면 될것 같군요. 여행신청 많이 해주시구요. ^^*
테마 가족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즐거운 여행 만드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
국립공원관리공단자료제공,백양사 설경, 박규영
위 치 :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관 리 소 : 백양사 (061-392-7502)
내장산 국립공원 남부관리사무소 (061-392-7288)
개 요 :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때 창건했다고 전한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빼어나다. 가을 단풍을 비롯하여
일년내내 변화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과 극락보전, 사천왕문과 소요대사
부도가 지방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있는 숲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 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다. 조선 선조
때 환양조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 양이 설법을 들었다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했다. 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종정을 지낸 고승만도 5명이나 된다.
등산로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다.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다.
절 경내와 맞은 편에는 난대성의 늘푸른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
기념물 제 1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km 구간에 우거진 수백년
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과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산림휴양관
위 치 : 전남 장성군 북이면 죽청리 산 70-1. 외 8필지
홈페이지 : www.huyang.go.kr
개 요 :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734m)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
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이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
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
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
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리웠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이다. -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
한편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
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 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는다. 이곳에
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
면 방장산 정상이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
하는 산길도 나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한다.
하얀 색으로 외벽을 단장한 산림문화휴양관에는 7평형과 16평형 각 2개, 9평형과 11평형 각4
개 등 모두 12개의 객실이 구비돼있다. 휴양관과 갈재로 이어지는 임도가 시작되는 삼거리지
점에는 4개의 콘도식 통나무집이 들어서있다. 10평형이 3개, 20평형이 1개이다. 그밖의 시설
로는 숲탐방로, 체력단련장, 캠프파이어장, 물놀이장, 야영데크 등이 들어서있다.
단, 방장산자연휴양림은 7, 8월 여름휴가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 중 매주 화요일에는 문
을 열지 않는다.
전남 장성 일대 및 백양사
설립일 : 2001/05/18
클럽시삽 : temasarang
마음이 따뜻한 분들만 모십니다.
혼자 떠나기 힘든 여행~ 테마가족과 함께 떠나세요.
온-오프라인의 활발한 활동. 우정과 사랑이 숨쉬는 곳.
아름다운 일상의 탈출~! 테마여행이 만들어 갑니다.
이번 5월 정기여행은 전라남도에 있는 백양사 입니다.
(자세한 여행지에 대한 사항은 테마여행 게시판 [5월 여행 미리봐~] 참고)
숙박은 방장산 자연 휴양림을 예약할 예정입니다.
여행 신청이 마감되면 인원 파악하고 숙소를 예약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바라고 아래에 공지합니다.
[5월 정기여행 전남 장성 및 백양사]
더 많은 술은 다음날 일정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제공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더 많은 술을 드시고 싶으신 분이나 여행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개인이 더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술을 마시되 다른 가족들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지 않을 만큼만 마셔주시길 바랍니다)
[여행 신청 방법]
1. 카풀 유무와 차종, 연락처, 출발 희망 장소와 출발 가능 시간과
함께 5월 여행 손들기에 신청 해 주십시요.
2. 여행을 처음으로 떠나시는 분들은 시삽에게 쪽지로 주민번호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사항]
이번 여행 인원이 확정되면 음식준비. 준비물 등 모든 것을 배분해서
하고자 합니다. 여행 신청하시는 분들은 이점 참고 하시구요.
여행신청이 마감되면 식사 준비조와 여행 카풀조는
★꼭 보세염★에 공지하겠습니다.
3월 31일 이후에는 4월 이후에 가입하신 새내기 분들만 추가로
여행을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이점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여행지 정보는 5월 여행 미리 보기에 올리겠습니다.
[5월 여행미리봐~]를 참고 하시면 될것 같군요. 여행신청 많이 해주시구요. ^^*
테마 가족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즐거운 여행 만드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
위 치 : 전남 장성군 북이면 죽청리 산 70-1. 외 8필지 홈페이지 : www.huyang.go.kr 개 요 :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734m)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 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이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 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 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 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리웠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이다. -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 한편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 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 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는다. 이곳에 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 면 방장산 정상이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 하는 산길도 나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한다. 하얀 색으로 외벽을 단장한 산림문화휴양관에는 7평형과 16평형 각 2개, 9평형과 11평형 각4 개 등 모두 12개의 객실이 구비돼있다. 휴양관과 갈재로 이어지는 임도가 시작되는 삼거리지 점에는 4개의 콘도식 통나무집이 들어서있다. 10평형이 3개, 20평형이 1개이다. 그밖의 시설 로는 숲탐방로, 체력단련장, 캠프파이어장, 물놀이장, 야영데크 등이 들어서있다. 단, 방장산자연휴양림은 7, 8월 여름휴가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 중 매주 화요일에는 문 을 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