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있는 마라탕집 가지마..

ㅇㅇ2022.08.09
조회252

내가 제주도 여행 갔을때 엄마,아빠,언니랑 같이 4명이서 마라탕을 먹을려고 호텔 안에 있는 마라탕집에 들어갔어,꿔바로우 시키고,마라샹궈 마라탕 시켰는데 우리언니가 마라탕에 땅콩소스를 안넣어서 안넣는다고 말했는데 사장에 꼽주듯이 땅콩소스 안넣으면 맛없다고 하길래 원래 안먹는다고 말하자 그냥 주문 받음 그리고 마라탕 나왔는데 마라탕에 머리카락 나오고 고기가 안들어갔는데 머리카락은 모른척하고 고기는 말을했어 그리고 고기를 가져다줬어 한입먹고 솔직히 맛도 별로여서 깨작깨작 먹고있는데 마라샹궈가 나왔어 마라샹궈 가져다주는 아저씨가 아빠한테 짜증내면서 이것좀 받으라고 하는거야 그리고 마라샹궈를 던지고감;;엄마는 기분 나빳다며 우리한테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욕을하면서 일어나는거야 그래서 언니가 엄마한테왜 바람을 잡냐고 아빠한테 가서 말리라고 했단말이야 아빠가 사장을 찾고 마라샹궈 던진 직원 불러서 조용조용 조금 뭐라고 했는데 그 아저씨는 적반하장으로 소리치는거야 엄마는 가서 말릴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2:1로 말싸움했어 그 아저씨는 나가고 사장한테 머리카락 나온것도 말하고 먹은것도 없어서 12만원 환불 받음..마라탕집 한부로 아무데나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