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일단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저 오늘 너무 속상해서 하소연합니다. 이젠 속상한일 있으면 친구보다 누구보다 톡톡에 하소연 한다는;;(톡중독) 아, 저는 400일 만난 남친이 있구요 사귀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 그런 사이랍니다 대개 연인들이 겪어봤을 일 도 다 ~ 겪어 봤구요 산전수전 공중전 까지 다 겪은 커플이죠 ... 시작은 사소한거였지만 말다툼 하다보면 끝이없죠? 누구잘났냐 못났냐를 따지고 .. 서로를 깍아내리면서 헐뜯고 ... 기분나쁘게 하고 .. 나중엔 돈 얘기까지 -_-; 누가 더 썼냐 못썼냐 뭐 ..이런거요 참 치사하고 드럽죠 암튼 말다툼 끝에 남친이 나중에 통화하자고 끊어버리더군요 전 - _- 아직 분을 못풀었는데!! 화가나 죽겠는데 !! 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죠 근데 남친과 같이 일하는 분 이 받더군요 ; 남친이 자기한테 핸폰주고 잠깐 어디간거 갔다고;;; 저보고 전화하지 말라고 합디다 참나 ... 남친 제 손바닥안에 있는데 가긴 어딜가요 (더군다나 핸폰을 남한테 주고;) 불과 5분도 채 안되서 .. 분명 남친이 전화받기 싫으니까 대신 받아달라 시켰던지 아니면 그 같이 일하는 분이 일방적으로 저한테 거짓말 하는건지 ... 둘중에 하나죠 (같이일하는 분이 남친과 저 만나는걸 싫어하고 절 되게 싫어하죠)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자꾸 늘어놓고 .. 자기 핸드폰도 아닌데 지 멋대로 끊으라 마라 하는게 웃겨서 끝까지 바꿔달라고 저도 으름장 놨었죠 헐 근데 이 분 저보고 계속 '전화하지마' 이러더니 지 멋대로 끊어버리는거예요 계속 저도 사람인지라 .. 안그래도 남친이랑 싸우고 난 뒤라 분노게이지 만땅이고 저 욱하는 성격에 다혈질 ... 기분나쁘게 하면 못참거든요 그치만 저보다 연장자 이고 어른같지도 않지만 어른 이라서 ... 존댓말로 꼬박꼬박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죠 근데 저보고 대뜸 야야 거리면서 반말을 하더니 나중엔 '싸가지없는년아' 이러더군요 아 지금 글 쓰면서도 분노게이지 으으으 저도 소리쳤죠 '뭔데 저한테 싸가지없는년이라고 뭐라하냐고 왜 껴들어서 지랄이냐고' 아 .... 정말 진짜 제가 왜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 싶더군요 나중에 결국 남친이 전화받더라구요 위 상황을 얘기했죠 지는 몰랐다구 하네요 저랑 통화후 화가나서 핸폰을 던졌고 옆에서 듣고있던 그 작자가 저희 자꾸 싸우고 그러니까 핸폰 가져간거라구... 지는 그 작자가 저랑 통화한것도 몰랐는데 그 작자가 핸폰 건네주면서 저한테 전화왔었는데 하두 말을 안들어서 욕했다 ... 뭐 이렇게 전해줬다네요 참나 뭐 그딴 인간말종이 다 있나요???? 암튼 이 문제로 또 시시비비 가려가며 큰소리 치고 싸웠죠 그러다 제가 그 직장 그만두라고 나오라고 ... 그 인간하고 유유상종 할거 아니라면 그만두라고 했죠 못그러겠다네요 허참 ... 당장 직장 옮길데도 없고 그런사람 신경쓰지말고 지내자고.... 남친 옆에서 보고있으면 하두 자주싸우고 남친이 스트레스 받아하고 힘들어하니까 다 제가 나쁘고 잘못한줄 알고 절 싫어하고 .. 그래서 .. 그렇게 행동한거 같다고 하네요 여기 직장에 오래 있을것도 아니고 ... 다른데 구하고 자리잡을 동안만... 걍 무시하고 지내자고 ... 전 이해가 안되요 절 정말 좋아하고 아낀다면 ... 지 여친한테 욕하고 함부로 대하는데 ... 이렇게 가만히 있나요? 분명 그 작자가 절 모함하고 욕하고 헤어지라 어쩌라 이간질 해도 아무소리도 못하고 '네네' 거리면서 가만히 있겠죠 제 남친 성격이 그렇거든요 저보단 남이 항상 먼저예요 전 근데 너무 열받아서 참을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억지로 관두라고 끄집어 낼수도 없는거고 요즘 남친이 저한테 괜시리 화내는게 많고 이러는것도 ... 그 직장 다니면서 그 작자들이 저 욕하고 씹고 만나지마라 어쩌라 그러니까 더 그런거 같다 라는 생각도 들구요 남친 또 우유부단하거든요 물론 지가 끝까지 하고자하는것 좋아하는건 끝까지 밀고 부치는 성격이지만 ... 여기저기 잘 홀리고 다녀요 그리고 떨어져 있는 사람보다 지금 당장 지 눈앞에 있는 사람한테 더 잘하는 스타일.. 어떤지 아시죠? 전 자주 만나지도 않고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매일같이 보는 인간들이니... 여기서 제가 묻겠습니다. 톡커여러분 만일 남친 혹은 여친의 직장 동료가 톡커여러분을 싫어한다고 칩시다 자주 싸우기도 하고 또 그 직장동료는 한쪽의 입장에서만 상황을 알고 들으니까 무조건적으로 톡커여러분이 나빴다 생각하겠죠? 그래서 그 직장동료가 톡커여러분의 남친 혹은 여친에게 '야 걔 만나지 마라 이상한 애야' 이러고 이간질을 합니다 이해합니다 그럴수있습니다 나 자신은 정말 하나밖에 없고 소중한 애인이지만 .. 친구,가족,제 3자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고 이상하다 느껴지고 왜 만나나 생각이 들수도 있는거죠 흔한거구요 근데 이간질 하는것도 잘 못된거지만... 지가 싫다고 제3자 입장인 인간이 것도 톡커여러분과 아무런 친분도 얼굴조차 본적도 없는 사람이 대놓고 톡커여러분께 욕하고 '야 얘한테전화하지마' 명령하고 ... 그걸 남친 혹은 여친이 시킨것도 아니고 지 스스로 그렇게 합니다 옆에서 보다못해 짜증나고 답답하면 그럴수 있겠다 싶지만 ... 그렇다고 언제봤다고 반말하고 욕하고 ... 이건 기본이 덜 된 사람 아닌가요?? 톡커여러분이 저 같은 일 을 당하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중요한건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남친 직장 동료 미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일단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저 오늘 너무 속상해서 하소연합니다.
이젠 속상한일 있으면 친구보다 누구보다 톡톡에 하소연 한다는;;(톡중독)
아, 저는 400일 만난 남친이 있구요
사귀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 그런 사이랍니다
대개 연인들이 겪어봤을 일 도 다 ~ 겪어 봤구요
산전수전 공중전 까지 다 겪은 커플이죠 ...
시작은 사소한거였지만 말다툼 하다보면 끝이없죠?
누구잘났냐 못났냐를 따지고 .. 서로를 깍아내리면서 헐뜯고 ... 기분나쁘게 하고 ..
나중엔 돈 얘기까지 -_-; 누가 더 썼냐 못썼냐 뭐 ..이런거요
참 치사하고 드럽죠
암튼 말다툼 끝에 남친이 나중에 통화하자고 끊어버리더군요
전 - _- 아직 분을 못풀었는데!! 화가나 죽겠는데 !!
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죠
근데 남친과 같이 일하는 분 이 받더군요 ;
남친이 자기한테 핸폰주고 잠깐 어디간거 갔다고;;; 저보고 전화하지 말라고 합디다
참나 ... 남친 제 손바닥안에 있는데 가긴 어딜가요 (더군다나 핸폰을 남한테 주고;)
불과 5분도 채 안되서 .. 분명 남친이 전화받기 싫으니까 대신 받아달라 시켰던지
아니면 그 같이 일하는 분이 일방적으로 저한테 거짓말 하는건지 ... 둘중에 하나죠
(같이일하는 분이 남친과 저 만나는걸 싫어하고 절 되게 싫어하죠)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자꾸 늘어놓고 .. 자기 핸드폰도 아닌데 지 멋대로 끊으라 마라
하는게 웃겨서 끝까지 바꿔달라고 저도 으름장 놨었죠
헐 근데 이 분 저보고 계속 '전화하지마' 이러더니 지 멋대로 끊어버리는거예요
계속
저도 사람인지라 .. 안그래도 남친이랑 싸우고 난 뒤라 분노게이지 만땅이고
저 욱하는 성격에 다혈질 ... 기분나쁘게 하면 못참거든요
그치만 저보다 연장자 이고 어른같지도 않지만 어른 이라서 ... 존댓말로 꼬박꼬박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죠
근데 저보고 대뜸 야야 거리면서 반말을 하더니 나중엔 '싸가지없는년아' 이러더군요
아 지금 글 쓰면서도 분노게이지 으으으
저도 소리쳤죠 '뭔데 저한테 싸가지없는년이라고 뭐라하냐고 왜 껴들어서 지랄이냐고'
아 .... 정말 진짜 제가 왜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 싶더군요
나중에 결국 남친이 전화받더라구요
위 상황을 얘기했죠
지는 몰랐다구 하네요 저랑 통화후 화가나서 핸폰을 던졌고 옆에서 듣고있던 그 작자가
저희 자꾸 싸우고 그러니까 핸폰 가져간거라구... 지는 그 작자가 저랑 통화한것도
몰랐는데 그 작자가 핸폰 건네주면서 저한테 전화왔었는데 하두 말을 안들어서
욕했다 ... 뭐 이렇게 전해줬다네요 참나 뭐 그딴 인간말종이 다 있나요????
암튼 이 문제로 또 시시비비 가려가며 큰소리 치고 싸웠죠
그러다 제가 그 직장 그만두라고 나오라고 ... 그 인간하고 유유상종 할거 아니라면
그만두라고 했죠
못그러겠다네요 허참 ...
당장 직장 옮길데도 없고 그런사람 신경쓰지말고 지내자고....
남친 옆에서 보고있으면 하두 자주싸우고 남친이 스트레스 받아하고 힘들어하니까
다 제가 나쁘고 잘못한줄 알고 절 싫어하고 .. 그래서 .. 그렇게 행동한거 같다고 하네요
여기 직장에 오래 있을것도 아니고 ... 다른데 구하고 자리잡을 동안만...
걍 무시하고 지내자고 ...
전 이해가 안되요
절 정말 좋아하고 아낀다면 ...
지 여친한테 욕하고 함부로 대하는데 ... 이렇게 가만히 있나요?
분명 그 작자가 절 모함하고 욕하고 헤어지라 어쩌라 이간질 해도
아무소리도 못하고 '네네' 거리면서 가만히 있겠죠
제 남친 성격이 그렇거든요 저보단 남이 항상 먼저예요
전 근데 너무 열받아서 참을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억지로 관두라고 끄집어 낼수도 없는거고
요즘 남친이 저한테 괜시리 화내는게 많고 이러는것도 ...
그 직장 다니면서 그 작자들이 저 욕하고 씹고 만나지마라 어쩌라 그러니까
더 그런거 같다 라는 생각도 들구요
남친 또 우유부단하거든요
물론 지가 끝까지 하고자하는것 좋아하는건 끝까지 밀고 부치는 성격이지만 ...
여기저기 잘 홀리고 다녀요
그리고 떨어져 있는 사람보다 지금 당장 지 눈앞에 있는 사람한테 더 잘하는 스타일..
어떤지 아시죠?
전 자주 만나지도 않고 그렇지만 그 사람들은 매일같이 보는 인간들이니...
여기서 제가 묻겠습니다.
톡커여러분 만일 남친 혹은 여친의 직장 동료가 톡커여러분을 싫어한다고 칩시다
자주 싸우기도 하고 또 그 직장동료는 한쪽의 입장에서만 상황을 알고 들으니까
무조건적으로 톡커여러분이 나빴다 생각하겠죠?
그래서 그 직장동료가 톡커여러분의 남친 혹은 여친에게 '야 걔 만나지 마라 이상한 애야'
이러고 이간질을 합니다 이해합니다 그럴수있습니다
나 자신은 정말 하나밖에 없고 소중한 애인이지만 .. 친구,가족,제 3자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고 이상하다 느껴지고 왜 만나나 생각이 들수도 있는거죠 흔한거구요
근데 이간질 하는것도 잘 못된거지만...
지가 싫다고 제3자 입장인 인간이 것도 톡커여러분과 아무런 친분도 얼굴조차 본적도
없는 사람이 대놓고 톡커여러분께 욕하고 '야 얘한테전화하지마' 명령하고 ...
그걸 남친 혹은 여친이 시킨것도 아니고 지 스스로 그렇게 합니다
옆에서 보다못해 짜증나고 답답하면 그럴수 있겠다 싶지만 ... 그렇다고 언제봤다고
반말하고 욕하고 ... 이건 기본이 덜 된 사람 아닌가요??
톡커여러분이 저 같은 일 을 당하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중요한건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