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갑자기 너내한테 각각 월 100씩 내면서 학원을 보내는거보다 차라리 학원 다 끊고 자습하진 않겠냐고 물어보시더라고
어차피 너내 인생이고 너내 삶인데 내가 뭔 상관을 하냐고 막 그러셔
계속 학원을 다니던 사람이라 깊게 생각해보니깐 난 너무 학원에만 의지한것같더라고...별로 잘하지도 않으면서..ㅜㅜ
경기지역이라서 처음으로본 기말 점수는 국어는 80점때고 다른 수과영기도역 은 다 90점때야(경기지역이라는거 알아줘)
너내는 어떻게 생각해..?
나는 어느한편으론 열심히 할 의지가 있는데 다른 한편으론 잘할수있을지가 불안해..
다들 의견좀 남겨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