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얼굴 올리고 저러는 애들 심리가 뭐임? ㄹㅇ 본질적인 궁금증이 듦
방금 쌍수 잘됐다고 글 올린 애 개웃긴다 ㄹㅇ
남의 얼굴 올리고 저러는 애들 심리가 뭐임? ㄹㅇ 본질적인 궁금증이 듦
댓글 19
Best저렇게 올리고 댓글에 누구 한 명이라도 별로라고 하면 그치 저 눈이면 개평범한거지 안예쁨~ 이렇게 생각하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애
전 사진 없음이 ㄹㅇ 웃음포인트;;
한심해
키보드 워리어 불쌍한 사람..
.
헐
다들 착각하고 있나 본데 어떻게 같은 여자들끼리도 그렇게 심리를 모르냐 대부분 저 사진속의 눈이 이쁘다는건 알고 있을거임 그냥 컴퓨터 교과서 적인 예쁜눈이지 글쓴년도 저 눈과 저 여자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고 "아... 이쁘다..." 하면서 감탄을 했을것이고 한편으로는 부러움과 열등감이 같이 사로 잡히게 되지. 여기서 부러움과 열등감이라는 양날의 칼날에 주목을 해야됨 이게 오늘의 핵심 포인트임. 부러움이라는건 일종의 인정이라는거임. "그래 너 이쁜거 맞아 " 하면서 사실 인정을 하면 내 마음이 조금 편하고 뭔가 내가 성숙되고 여유있는 사람처럼 느껴지거든. 이러면 마음이 좀 편해 반면 열등감은 질투의 큰버전이지. 질투는 1:1의 만만한 상대에게 느껴지는 것이고 열등감은 본인의 존재감이 무너지면서 "난 ㅂ ㅅ " 이라는 극악의 감정이지 사실 이쁜여자 앞에서 이 양날의 칼날이 존재함에 있어서 본사람은 멘붕에 빠지게 되거든 뜨거웠다 차가웠다를 반복하듯. 그럼 이걸 해소할 길이 필요한거야 그 방법이 바로 저렇게 글을 쓰는거야 "이거 나야 어때?" 라고 하면 댓글만 읽어봐도 판녀들이 질투에 사로잡혀서 분노하는게 사실 다 보이거든 여기서 빙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거야. 어느순간 시녀패시브가 발동걸려서 "이여자는 내가 인정한 여자야 그러니 난 이여자와 아주 가까운사이지. 이 여자가 이쁘니깐 니들 미치겠지? 짜증나지? 화나지? 열등감에 사로 잡혀 죽겠지? ㅋㅋㅋㅋ 어후 열등한 노예년들 ㅋㅋㅋㅋㅋ" 하면서 본인이 느꼈던 그 열등감을 남들이 대신 느끼는것에 대해서 희열을 느끼는거임 한마디로 내손에 묻은 똥을 도서관 문 손잡이에 발라서 여러명이 "으악 !!!!!!!!!!!!!! 더러워!!!!!!!!!!" 하는 기겁하는 모습보면서 희열을 느끼는 딱 싸이코년이다 이말임. 뭐 사촌버젼으로 "나만 당할 수 없지" 딱 이런거
판녀들은 쌍수가 아니라 싹수가 노랗지
아... 진짜 저 인스타 스토리 사지보면서 쌍수했네ㅋ 싶어서 지 눈인척 자르고 쌍수잘된듯 < ㅇㅈㄹ 정신병말기
저 언니 수술안함 알아내가
열등감이지ㅋㅋㅋㅋ 판하면 열등감 심한 애들 많더라ㅋㅋ 저런 주작하는 애들도 그렇고 남들 연애하는거 이해안된다고 남자를 알면 남혐 안하는게 이상하다는 정신병자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