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5시에 하면 또 집가서 치우고 씻고
저녁준비해서 먹어야 하고. 아침은 그냥
한줌되는 양만 대충 배안고프게 삼각김밥
한개도 많아요. 잘 안들어가요.
점심은 먹고. 3시쯤 휴게시간에도 뭘
주서먹지는 않는데. 집오면 고삐풀려서
그냥 아침꺼까지 미리 먹으면 좀 과하게
먹는건데. 오늘은 다행히 딱 배안고플만큼
에서 그쳤네요. 주말은 게을러서 입은
부지런하게 꼬박꼬박 먹으면서 움직임은
게으르고. 평일은 퇴근후 조절이 어려워서
문제죠. 아마 저만 유별난게 아니라 직장인
절반은 앉아서 근무일꺼예요. 이게 다리부종
에도 영향이 분명 있을꺼 같아요. 특히
저는 앉지 않으면 안되는 단순 반복노동이라
서면 실수하고 책상높이가 안맞아서
안되거든요.
평일 루틴중 퇴근후 조절이 제일 난관이네요.
저녁준비해서 먹어야 하고. 아침은 그냥
한줌되는 양만 대충 배안고프게 삼각김밥
한개도 많아요. 잘 안들어가요.
점심은 먹고. 3시쯤 휴게시간에도 뭘
주서먹지는 않는데. 집오면 고삐풀려서
그냥 아침꺼까지 미리 먹으면 좀 과하게
먹는건데. 오늘은 다행히 딱 배안고플만큼
에서 그쳤네요. 주말은 게을러서 입은
부지런하게 꼬박꼬박 먹으면서 움직임은
게으르고. 평일은 퇴근후 조절이 어려워서
문제죠. 아마 저만 유별난게 아니라 직장인
절반은 앉아서 근무일꺼예요. 이게 다리부종
에도 영향이 분명 있을꺼 같아요. 특히
저는 앉지 않으면 안되는 단순 반복노동이라
서면 실수하고 책상높이가 안맞아서
안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