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식과 좌식 테이블이 같이 있는 청국장집에 직장인 점심시간을 피해서 1시 조금 넘어 밥먹으러 갔습니다.
분명 2인용 입식 테이블과 4인용 입식 테이블이 몇군데 비어있었는데도 혼자 왔다는 이유로 저를 주방 앞쪽 4인용 좌식 테이블로 안내하더군요.
2인용 입식 테이블에 앉으면 안되냐고 정중하게 물어봤더니 식당이 붐비는 시간이고 3-4인 손님이 올수도 있으니 저더러 주방앞 4인용 좌식 테이블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불공평한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여 항의했더니 저 한명의 만족도 보다는 3-4인의 손님의 만족도를 더 높이기 위해서랍니다. 결국은 밥 안먹고 나왔네요.
사람이 많아서 남은 자리가 주방 앞 자리 밖에 없다면 이해합니다. 또 혼자라서 2인 테이블에 앉으라고 하는것도 이해하구요. 근데 2인 입식 테이블과 4인용 입식 테이블이 뻔히 남아있는데도 돈 안되는 1인 손님이라는 이유로 주방앞 4인용 좌식 테이블에 앉으라는건 정말 이해 안갑니다.
한 명이라고 차별하는 가게, 정말 어이없지 않나요??
서울 3호선 오금역 사거리 ㅎ청국장! 그렇게 돈밝히며 얄팍하게 장사하지마세요!!!
혼밥 차별 짜증납니다 정말
분명 2인용 입식 테이블과 4인용 입식 테이블이 몇군데 비어있었는데도 혼자 왔다는 이유로 저를 주방 앞쪽 4인용 좌식 테이블로 안내하더군요.
2인용 입식 테이블에 앉으면 안되냐고 정중하게 물어봤더니 식당이 붐비는 시간이고 3-4인 손님이 올수도 있으니 저더러 주방앞 4인용 좌식 테이블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불공평한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여 항의했더니 저 한명의 만족도 보다는 3-4인의 손님의 만족도를 더 높이기 위해서랍니다. 결국은 밥 안먹고 나왔네요.
사람이 많아서 남은 자리가 주방 앞 자리 밖에 없다면 이해합니다. 또 혼자라서 2인 테이블에 앉으라고 하는것도 이해하구요. 근데 2인 입식 테이블과 4인용 입식 테이블이 뻔히 남아있는데도 돈 안되는 1인 손님이라는 이유로 주방앞 4인용 좌식 테이블에 앉으라는건 정말 이해 안갑니다.
한 명이라고 차별하는 가게, 정말 어이없지 않나요??
서울 3호선 오금역 사거리 ㅎ청국장! 그렇게 돈밝히며 얄팍하게 장사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