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내일 놀기로 했는데 갑자기 못 논다고 함.그래서 이유가 궁금해서 "뭔일 있어?"이렇게 물어봤어요.전 당연히 이유를 말 해줄줄 알았는데 "응..다음에 놀자"이러는거에요.아니 진짜 뭔일 있어서 약속취소한걸 누가 몰라요?당연히 이유를 알려달라는 심정으로 물어봤는데...이 친구뿐만 아니라 다른애들도 이렇개 대답하는 애들아 많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아님 친구가 살짝 눈치가 부족한건가요?
친구의 대답이 불편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친구랑 내일 놀기로 했는데 갑자기 못 논다고 함.그래서 이유가 궁금해서 "뭔일 있어?"이렇게 물어봤어요.전 당연히 이유를 말 해줄줄 알았는데 "응..다음에 놀자"이러는거에요.아니 진짜 뭔일 있어서 약속취소한걸 누가 몰라요?당연히 이유를 알려달라는 심정으로 물어봤는데...이 친구뿐만 아니라 다른애들도 이렇개 대답하는 애들아 많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아님 친구가 살짝 눈치가 부족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