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급습

하얀미소2004.03.10
조회4,169

오늘..제생일이라...시엄마가..갑자기..급습하셧습니다..

케익과..생일선물을..사들고..

낮에.전화로..저녁때갈까?하실때...짐작햇어야햇는데...

시엄마가...울집에..2번째방문이거든요..

 

결혼한지..이제...5개월...

근뎅..집안이..영..지저분햇거든요...

거실이랑..안방은..깩긋햇지만..

부엌은..영....ㅠ.ㅠ

어머니가...저보고..낮에..좀..치워두지..뭐햇냐하시며...그랫는데...

아~~!!...걱정되서..잠이..안옵니다..

ㅡㅡ

흐흐흐..

저...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