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면 다냐

빡친다2022.08.10
조회236
20대: 내일은 생각하고 싶지않아 막살거야30대:귀찮아 내일 돈벌거야40대:해야하는데 귀찮아 내가 알아서 할게 너나잘해
이렇게 지금까지 내돈으로 먹고살아온년이 나를 도와주고 있다고 하니 빡친다20대 거지같은 새끼들 범죄자등등만나서 내카드 쓰고 우리회사에 강력반 형사 찾아오고젊을떄 돈 같이벌자 (우리집 가난했음)애원해도 35살까지 놀다 내가 지랄지랄해서 취직시킴그떄는 내가 힘들어도 참고 가족들 뒷바라지 하면 될줄알았는데  제일 병신같은 생각이였음
역으로 이용당함 20/30/40대 내 카드를 엄청 쓰고 단 한번도 제대로 제때 갚지않으면서 
벌어서 갚을게란 말을 엄청 씨부림 (속으로 여러번 죽였음 칼만 안들었지 도둑년임)
20대떄부터 모든 생활이 내월급 내카드였음 엄마나 언니나  누구하나 나한테 갚질않음
지금도 너무 당당하고 뻔뻔함에 놀랐고 저딴 사람들이 내 가족이란 너무 부끄러움
가족인데 가족이 아니라 나한테 빨대 꼽은거에 실망한거지...내 현실이 그러네....
갑자기 현타가 와서.....손절준비를 잘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