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 자식 저랑 동기구여 상사 아닙니다 관찰하니까 다른 사람 업무에도 훈수 두는거 좋아하더라구요 심지어 상사한테까지 훈수두고 싸웁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매번 저래요 논리적으로 납득되거나 자기가 이해한 방향과 상대가 이해한 방향이 일치해야 말을 그만 둡니다… 본인이 예민한 날은 말꼬리도 너무 잡고 가까이 하기 싫어서 보직변경 조심스레 문의했더니 자리가 없대요 다른팀에서 누군가 육아휴직쓰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서워서 일 같이 하겠나요?? 요즘들어 같이 일하는 직원중 두분정도가 좀 빡치게 하는데 화를 여태 안내고 살았던지라 이제 슬슬 좀 짜증내도 될지 고민입니다 두분 다 업무는 진짜 잘해요 배울 건 있습니다만 일잘하는 사람들의 종특 아시잖아요 4가지 없는거.. 제가 서류를 작성중이었는데 업체가 전달한 서류를 제대로 읽고 작성하고 있냐 묻기에 다 확인하고 작성한거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못믿겠다며 다시 확인하라고 합니다 매년 작성하던 같은 거 였기에 말하고 원래 하던대로 하는데 그 자식은 자기가 맡은 업무가 처음인지라 자꾸 제가 틀린거 아니냐고 3번이나 시비가는데 진짜 한대 쥐박고 싶었어요 그 사람 본인은 처음 하는 업무라 프로세스를 익히는 과정이면서 !!! 3년넘게 본 업무만 하는 사람한테 왜이리 옥죄는지… 자기 눈으로 확인해야하고 자기가 이해한대로 이해를 해야만 속이 풀리는 그런 사람.. 인 것 같은데 상사면 맞추겠는데 동기라서 맞추기 싫고 굳이 싸워서 피곤한 회사 피곤하게 다니기 싫어서 참았는데 이제는 싸워야 할까요.. 에휴.. 회사에서는 싸움 회피형이라 엄청힘드네요324
직장에서 적당한 싸움 필요하나요
저 자식 저랑 동기구여 상사 아닙니다
관찰하니까 다른 사람 업무에도 훈수 두는거 좋아하더라구요
심지어 상사한테까지 훈수두고 싸웁니다 ㅋㅋㅋㅋ 그래도 매번 저래요
논리적으로 납득되거나 자기가 이해한 방향과 상대가 이해한 방향이 일치해야 말을 그만 둡니다…
본인이 예민한 날은 말꼬리도 너무 잡고
가까이 하기 싫어서 보직변경 조심스레 문의했더니 자리가 없대요
다른팀에서 누군가 육아휴직쓰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서워서 일 같이 하겠나요??
요즘들어 같이 일하는 직원중 두분정도가 좀 빡치게 하는데 화를 여태 안내고 살았던지라 이제 슬슬 좀 짜증내도 될지 고민입니다
두분 다 업무는 진짜 잘해요 배울 건 있습니다만
일잘하는 사람들의 종특 아시잖아요 4가지 없는거..
제가 서류를 작성중이었는데 업체가 전달한 서류를 제대로 읽고 작성하고 있냐 묻기에
다 확인하고 작성한거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못믿겠다며 다시 확인하라고 합니다
매년 작성하던 같은 거 였기에 말하고 원래 하던대로 하는데
그 자식은 자기가 맡은 업무가 처음인지라 자꾸 제가 틀린거 아니냐고 3번이나 시비가는데 진짜 한대 쥐박고 싶었어요
그 사람 본인은 처음 하는 업무라 프로세스를 익히는 과정이면서 !!! 3년넘게 본 업무만 하는 사람한테 왜이리 옥죄는지…
자기 눈으로 확인해야하고 자기가 이해한대로 이해를 해야만 속이 풀리는 그런 사람.. 인 것 같은데 상사면 맞추겠는데 동기라서 맞추기 싫고
굳이 싸워서 피곤한 회사 피곤하게 다니기 싫어서 참았는데
이제는 싸워야 할까요.. 에휴..
회사에서는 싸움 회피형이라 엄청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