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루는

ㅇㅇ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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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가득차있어.

정말 신기한 건
내가 머물렀던 시간에선 이보다 더 큰 마음은 없을것같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점점 더 부풀어오른다는거야.

정말 행복하고 또 너에게 고마워.

그럼 오늘의 아침부터 잠 들 때까지 너가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