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반찬 해달라고 말도 안했는데 신랑이 시어머니한테 집에 반찬없다고 말했으면서 시어머니는 반찬을 주면서 아프다고 하면서 힘든내색을 하시네요. 늦둥이 아들한테는 왜 말을 못하는지.. 저희집에서는 와서 잠밖에 안자요.431
반찬해주고 내색하는 시어머니
신랑이 시어머니한테 집에 반찬없다고
말했으면서
시어머니는 반찬을 주면서
아프다고 하면서
힘든내색을 하시네요.
늦둥이 아들한테는 왜 말을 못하는지..
저희집에서는 와서 잠밖에 안자요.